2030년 공통 플랫폼 확보 후 자율시스템 개발AI 접목해 2035년 완전자율 임무 수행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용 지상무인차량(UGV) 사업을 소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확대하고,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군집 운용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를 접목한 자율화 기술을 고도화해 2035년에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완전
‘달로 인더스트리 데이즈 2026’ 참가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지난 19과 20일 양일간 덴마크 헤닝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 ‘달로 인더스트리 데이즈 2026’에서 무인수상정, 항만감시체계(HUSS), 수중자율기뢰탐색체(AUV),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 등 주요 무기체계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LIG D&A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독자 개발한 복합소재 ‘토우프레그(Towpreg)’를 앞세워 우주·방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수소저장용기 등 모빌리티 분야에서 확보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우주발사체 핵심 부품 공급을 확대하고 방산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프로젝트
항공기·무장 체계통합 기술 협력 강화
현대로템이 한국항공우주(KAI)와 함께 KF-21에 탑재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같은 항공무장 기술 내재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현대로템은 경남 사천에 있는 KAI 본사에서 KAI와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항공무장 발전을 위한 ‘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매출 1조1101억원·영업이익 1057억원수출 비중 17.4%→25.4%…수익성 개선유도무기·항공전자 성장, 순이익은 24.5% 감소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천궁Ⅱ 수출과 국내 양산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두 자릿수로 늘렸다.
LIG D&A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101억원, 영업이익 1057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미사일 재고가 ‘위험할 정도’로 부족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쟁 이전 수준으로 재고를 확보하기까지는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추산되면서, 미국 방공 시스템에 의존도가 큰 중동 국가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한국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특수 목적용 항법·항재밍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24일 덕산넵코어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3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2400~1만4600원이다. 공모 예정 금액은 372억~438억원이다.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340억~2760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
獨 디엔디펜스 “걸프국들 방공미사일 관심 다시 커져”미사일·드론 위협 커진 중동…다층 방공망 구축 속도중동 방공 수요 확대…K-방산 수출 기회 커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다시 재개한 가운데 이란으로부터의 미사일 드론 공습 우려가 커진 걸프국가들 사이에서 방공미사일 수입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에 일부 한국 방산
판버러 에어쇼서 전략적 협력 협정 체결AH-140 호위함·정밀유도무기·무인체계 공동 개발 추진공급망·MRO 협력 확대…글로벌 방산사업 시너지 기대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영국 방산기업 밥콕(Babcock)과 손잡고 글로벌 해양방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LIG D&A는 영국에서 열린 '판버러 국제에어쇼 2026'에서 밥콕과 지
다올투자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에 대해 중동 지역 지대공 유도무기 수요와 풍부한 수출 잔고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2일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지대공 유도무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며 "피어그룹(동종
콜롬비아 사무소와 중남미 거점 확대…현지 마케팅·기술지원 강화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발판으로 유도무기·함정체계 수출 확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페루에 중남미 대표사무소를 열고 현지 방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IG D&A는 지난 17일 페루에서 신익현 대표와 최종욱 주페루 한국대사, 호르헤 몬토야 페루 의원, 브라보 데 루에다
민·관·군 관계자 350여명 참석…항공무장·AI·대드론체계 발전 방향 공유KF-21용 국산 유도무기 전시…항공무기체계 기술 자립 강조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민·관·군 관계자들과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개발 전략과 미래 항공우주 전력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16일 LIG D&A는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닷새째를 맞는 가운데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란의 순항미사일 시설을 정밀 공습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민간 상선 공격 수행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란을 겨냥한 오전 공습을 단행했다. 작전은 미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7시 30분에 최종
전쟁 양상 바꾼 AI, 이란전서 입증화력보다 네트워크 능력 우선시돼韓, ‘전장운영체계’ 개발 집중해야
전쟁의 ‘두뇌’가 바뀌고 있다. 올해 이란전이 그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미군은 개전 첫 24시간에 1000개가 넘는 표적을 타격했는데, 보도에 따르면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생성형 AI가 위성과 드론, 통신정보를 한데 모아 표적 후보를 추
범LG 총수들, LIG D&A 50주년 비공개 행사 총출동라인메탈 JV 추진…유럽·NATO 방공시장 공략 속도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범LG가 총수들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창립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방산기업으로 성장한 LIG D&A가 새 사명과 글로벌 협력을 앞세워 다음 50년 도약에 나서는 모습이다.
2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등 영향에 그간 지정학적 리스크를 발판 삼아 상승했던 국내 방산주들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3분 국내 대표 방산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 내린 10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유도무기 전문 기업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전 거래일보다 -3.
中 불법조업엔 현장 대응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해 최전방인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병역체계 개편 구상을 재차 밝히는 한편 북방한계선(NLL) 인근 중국 어선 불법조업 문제에 대한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 연평부대를 방문해 K1E1 전차와 스파이크 대전차 미사일, 비궁 유도무기 등 주요 전력
등급 전망 ‘안정적’…록히드마틴·BAE시스템즈와 같은 등급37조 수주잔고·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긍정 평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로부터 신용등급 ‘A-’를 받았다.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이 글로벌 신용등급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S&P가 회사의 장기 신용등급을 A-로 부여하고, 등급
K9·천무 핵심 부품 공동 전시…협력사 판로 확대 지원대드론·자율주행 AI 등 12개 오픈이노베이션 과제 발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에 참가한다. 방산 주력 제품의 핵심 부품을 협력사와 공동 전시하고, 미래 방산 기술을 함께 개발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발굴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