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경(24ㆍSBI저축은행)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허윤경은 2일 경기 이천의 휘닉스 스프링스 골프장(파72ㆍ645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허윤경은 항상 뒷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준우승 징크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실패
‘역전의 여왕’ 김세영(21ㆍ미래에셋)이 실전 페어웨이우드 활용법을 공개했다.
김세영은 지난 18일 경기 포천의 일동레이크 골프장(파72ㆍ·6509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허윤경(24ㆍSBI)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김세영은 대회 직후 인근 캠핑장에서 진행한 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