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불후의 명곡’이 울산 공연을 취소했다.
15일 KBS2 ‘불후의 명곡’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6일 오후 6시 30분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3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울산’ 공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는 전 지역에 쏟아지는 기록적인 폭우의
지난 10월 진행된 아이돌 그룹 빅뱅의 호주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인터넷 청원서를 올리는 등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했다.
티켓 판매회사 티켓마스터(Ticketmaster)에 따르면 표를 구하기 위한 팬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티켓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21일 멜버른 공연의 경우 최고 1788호주달러(약 1
NS윤지가 광란의 울산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향했다.
NS윤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울산에서도 신나게 무대하구 갈비찜 맛나게 먹고 서울로 고고 사장님 서비스 감사햇어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4장으로 조합된 한 컷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NS윤지는 울산공연으로 보이는 현장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꾸미고 있다. 섹시한 안무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가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3' 울산 공연이 새로운 장소에서 열린다.
15일 김제동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공연장 문제로 취소됐던 울산 공연이 다음달 11일 울산 종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앞서 취소된 울산공연의 예매자 중 이번 공연을 다시 예매한 관객들은 김제동 인터뷰집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를 선물로 받는다.
김제동은 "공연 취소로 불편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은 방송인 김재동씨의 울산 토크콘서트 대관을 취소한 KBS를 비판하고 나섰다.
문재인 상임고문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제동 울산토크쇼 취소. 이런저런 얘기 했지만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김제동 울산토크쇼 취소. 내가 부산콘서트 공연 참가한게 KBS측의 대관취소사유"라며 "부산콘서트때 티켓 사서 관람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