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우체국에서 알뜰폰을 사면 올해보다 저렴한 요금제와 특화된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알뜰폰 위탁판매업체를 종전 9개사에서 12개사로 늘리고 요금제도 80여종에서 100여종으로 확대한 제4기 우체국알뜰폰을 내년 1월 2일부터 우체국 1천500곳에서 새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종전
우체국폰 660여건 판매
'우체국폰'이 판매 첫날 660여건의 가입 신청을 받았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알뜰폰(MVNO) 수탁판매 개시일인 27일 전국 226개 우체국에서 총 666건의 가입 신청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우체국 판매에 참여한 알뜰폰 사업자는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아이즈비전, 유니컴즈, 스페이스네트, 머천드코리아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