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우주항공청,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21개를 비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SK가스가 친환경 액화석유가스(LPG) 1톤 트럭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SK가스는 19일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친환경 LPG 1톤 트럭 생태계 공동 구축 및 소포배달원 상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LPG 1톤 트럭 기반의 상생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논의해온 결과다.
이번 협약으로 SK가스는 우체국물류지원단
2024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결과 발표우수 29개ㆍ보통 58개ㆍ미흡 0개 기관"전년 대비 보안수준 향상…제도적 개선 노력”
국가정보원이 올해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 수준이 지난해보다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학계·연구소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상반기 기재부 경영평가 대상 87개 공공기관에 대한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그
아이텍이 이종 로봇의 통합관제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텍은 자회사 리드앤을 통해 로봇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 리드앤은 지능형 로봇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의료서비스 로봇 통합 컨시어지 플랫폼 구축과 운용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현재 리드앤은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함께 천안 제3산업단지의 스마트물류 플랫폼을
2022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은 준정부기관이 전년보다 1곳 줄었다. 양호(B) 기관도 4곳 감소했다. 반면, 보통(C) 이하 등급을 받은 준정부기관은 늘었다. 탁월(S) 등급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한 곳도 없었다.
기획재정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보면, 준정부기관 94곳 중 우수 등급은 14곳,
첨단안전장치 장착이 면제되는 1톤 화물차인 우편물류 운송차량에 이를 무상 장착하고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 효과가 뚜렷할 경우 제도권에 편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7일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우편물류 운송차량 첨단안전장치 시범운영 및 교통안전 분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우체국물류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18개 공공기관이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D) 등급 이하의 '낙제점'을 받았다.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 9개 자회사 등은 악화된 재무상황으로 인한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기관장 등 임원의 성과급을 자율 반납하라는 권고가 내려졌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오후 최상대 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경영실적 부진 등의 이유로 최하위 평가를 받아 정부로부터 기관장 해임 건의를 받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20일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발표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아주미흡)을 받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기관장에 대해 해임건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임건의 대상은 E 또는 2년 연속 미흡(D) 등급 받은 기관
지난해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이 전년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한석탄공사와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3곳은 안전관리가 '매우 미흡'한 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4일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
우체국 택배 노동자들이 우정사업본부(우본)의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 소속 택배노동자 70여명은 24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합의 불이행 해결에 청와대가 나서라”면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무기한 노숙·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우본 산하
중소벤처기업부는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협업해 중소기업의 광양항에서 미주 내륙까지의 복합운송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출 중소기업은 27일부터 미국 서안향 해상운송과 트럭운송을 연계한 물류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미주 서안향 선적공간 750TEU(20피트 컨테이너 1개) 중 20TEU를 내륙운송 전용 물량으로 배정한다.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6곳,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준정부기관 11곳,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강소형 기관 6곳이 2020 경영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1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도 ‘탁월 S등급 기관’은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이행을 촉구하며 파업에 나섰던 집회 참가자 중 일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파업 관련 집회에 참여했던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 소속 노조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2명은 수도권 거주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5일 전국택배노조가 약
완성차 업계가 전기차 법인 수요를 공략하고 나섰다. 법인 판매 물량이 매출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진 않지만, 홍보 효과와 환경규제 대응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다.
29일 각사에 따르면 한국지엠(GM)은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EV’ 380대를 6월까지 롯데그룹에 공급하기로 했다. 롯데그룹에서 종합 렌탈 사업을 담당하는 롯데렌탈이 차량을 소유하고, 식품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가 우체국물류지원단과의 단체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총파업에 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노조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 찬반투표를 20~2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2년 만에 단체교섭을 하면서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배송 물량 190개 준수 △과로의 핵심 원인으로 꼽힌 ‘공짜 분류작업’ 개선
현대자동차가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함께 친환경 상용차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현대차는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마이티 전기차 우편물류 운송 차량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마틴 자일링어 현대차 상용개발담당 부사장, 천장수 우체국 물류지원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현대차와 우체국 물류지원단은 이번
택배 물류 노동자 사망이 계속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우체국이 우체국 택배 노동자들의 유해 요인 조사를 최초로 실시하고도 허술한 결과보고서를 내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우체국물류지원단에서 제출받은 ‘소포위탁배달원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결과를 재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