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관련 6개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부터 귀농·귀촌 정착지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전방위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것.
특히 '생활인구 확대'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 시군·마을·준비모임 27곳 시상…2026년 귀농귀촌 정책 방향 공유“체험 넘어 정착으로”…생산·주거·커뮤니티 연계 모델 주목
귀농귀촌 정책의 현장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지방정부와 체험마을, 귀농귀촌 준비모임의 우수 사례를 한데 모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세종시 코트야
생산·가공·유통까지 전주기 실습 호평…도시 청년 귀농 모델로 주목12월 17일 통합성과대회서 장관상 시상·홍보영상 제작해 확산
귀농·귀촌 희망자 체험 프로그램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경남 창원 ‘빗돌배기마을’이 올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귀농 체험지로 등극했다. 체계적인 멘토링과 6차 산업 기반 실습 과정
해가 쨍쨍한 날이면 저절로 돈을 버는 마을이 있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1리 ‘마치미 마을’은 태양광 발전으로 주민들이 월평균 7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일부 가구는 매월 20만원의 햇빛소득을 얻고 있다. 마을 발전을 위한 공동기금도 매달 60만원 가까이 쌓이는 ‘돈 버는 에너지 자립마을’이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마치미 마을은 2015년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광양시 교촌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민심을 직접 청취했다.
김 지사는 9일 '청정 전남 으뜸마을' 우수사례로 선정된 광양 교촌마을을 방문했다.
현장 직접 좌담회를 열고 주민 3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도 함께해 마을의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광양 교촌마을은 지난해 '청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지역균형개발 및 생태관광 활성화 연계’ 협업 사업 대상지로 전북 부안군(생태정원 및 갯벌치유센터), 충남 보령시(선셋전망대), 강원 영월군(봉래산 랜드마크) 등 3곳을 9월 1일자로 최종 확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수도권 집중을 벗어나 ‘모두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지향하는 새 정부의 ‘5극 3특’ 정책 기
환경부·국토부 사업연계…지역 발전방안 모색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한 지역균형개발 및 생태관광 활성화 연계' 협업 사업 대상지로 전북 부안(생태정원 및 갯벌치유센터), 충남 보령(선셋전망대), 강원 영월(봉래산 랜드마크) 등 3곳을 9월 1일자로 최종 확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국토부의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과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내달 18일까지 어촌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이용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등급 신규부여 또는 등급변경을 원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어촌관광사업 등급 결정 신청'을 접수한다.
30일 공단에 따르면 어촌관광사업 등급 결정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급 결정 기관인 공단이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공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 (예비) 마을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23년 마을기업 진입지원 교육·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마을 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교육에서는 마을기업에 대
경기도가 도내 27개 시ㆍ군 103개 평생학습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9개 우수 평생학습마을을 선정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평생학습마을'은 2012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현재는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을 받아 마을 자체적으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체를 말한다.
우수 평생학습마을을 살펴보면 먼저 도심형 마을에는 시흥시 네이처하임마을
예금도 가입하고 바다도 가꾸는 수협 '바다가꿈 정기예금'이 16일 출시된다.
10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에 따르면 '바다가꿈'이란 우리 어촌과 바닷가를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바닷가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그간 어촌은 방치된 폐어구,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 등으로 인해 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나섰다.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고 백신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로나19 전의 일상회복을 앞당기려는 자치단체들의 움직임도 바빠지는 모양새다.
경남 고성군의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자 파격적인 혜택을 내놨다. 백두현 고성군수
"속속 늘어나는 백신 인센티브"고성군, 백신 접종 우수마을에 10억
지자체들이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인센티브를 마련했어.
경남 고성군은 전체 260여 개 마을 단위로 사전예약률을 집계해 우수마을 10곳에 총 10억 원의 숙원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야.
경기도 용인시는 백신 1차 접종자에게 △에버랜드 35% △캐리비안 베이·한국민속촌 40%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총 2억4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아파트, 동 단위 마을이 가려졌다.
서울시는 공동주택 및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2019년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결과 대상을 차지한 신정이펜하우스 1단지와 5단지 등 60개 아파트와 6개 동 단위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시민들의 에너지절약과
농협중앙회가 개최한 '제1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경남 거창의 빙기실마을이 대상을 받았다.
농협은 16일 농업의 공익적 가치확산을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경관 우수마을을 선정해 제1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회장, 강석진ㆍ손금주ㆍ강훈식
농협중앙회는 전날 충남 금산군 부리수통마을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동철 금산군수, 농업인·소비자단체회원, 학생, 농협 임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경관 유지·발전을 위한 결의문 낭독 △농업 가치 헌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6일 오전 본사에서 1사1촌 자매마을인 제주 동백마을(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이장들과 지난 13년간 추진해 온 마을 일자리창출 실적 등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상생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05년 신흥2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감귤 출하철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매 등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
22일 일본 약국 체인 웰시아가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이동판매차 ‘우에탄호’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은 고령자의 장보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교류와 건강증진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운영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됐고, 이번 사례를 포함하면 웰시아의 이동판매차는 전국 39개 지자체, 42대로 확대됐다. 이 사업은 2022년 5월
‘귀농’은 익숙하지만 ‘귀어’는 생소할 수 있다. 더불어 귀어를 하면 어부가 된다고만 생각하는 도시 사람들이 적지 않다. 편견과 달리 어촌 관광과 해양 레저 사업을 통해 주목받은 마을이 있다. 타고난 자연환경과 지역민의 어업이 잘 녹아든 결과다. 출신 구분 없이 마을을 향한 귀어인과 어촌 주민의 애정이 모여 탄생한 새로운 매력의 어촌, ‘궁평 어촌체험마을’
경남 고성군은 매월 추첨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준다. 울산시와 대구시는 경품으로 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 전남은 해남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1인당 5만 원 여행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은 어떤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까? 이들은 최근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내놓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자를 위한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