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공품질 및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설업체와 주택품질 향상에 앞장선 우수기능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은 △우수시공업체 △품질우수업체 △우수전문건설업체 △우수기능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수시공업체’ 부문에서는 지난해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공사 준공실적이 있는 77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장 관리와 시공 품질이 우수한 업체, 품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기능인을 시상하는 2019년도 우수업체ㆍ기능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주택ㆍ단지 품질 향상 및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한다. 전년도 준공 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작년부터는 건설 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한국동서발전은 8일 울산시 남구에 소재한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19년도 울산광역시기능경기대회 시상식’에서 우수 입상선수에게 전국대회 준비를 위한 훈련비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3~6일 펼쳐진 울산광역시기능대회에는 33개 경기 직종에 227명이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10일 부산시에서 개최
삼성전자가 2007년부터 12년 연속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우수기능인력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18 전라남도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나주공고와 여수엑스포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메카트로닉스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전국 1845
삼성전자는 11년 연속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는‘제 52회 제주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 내 한림공업고등학교, 어음기능경기장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메카트로닉스,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전국 19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삼성전자는 대회가 끝나는 11일에 우수 기
올해 처음 시상하는 '서울시 건설상' 대상은 강남순환도로 주식회사에게 돌아갔다.
서울시는 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에 기여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명실상부한 서울시 건설 분야 최고 권위의 건설상에 대상 1명(단체), 최우수상 3명(개인 2, 단체 1), 우수상 6명(개인 5, 단체 1)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강남순환도로 주
우수 기능인을 발굴하는 ‘제51회 서울기능경기대회’가 열린 6일 서울 대방동 서울공고에서 CNC선반 직종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이 범용선반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자동차정비, 용접, 공업 전자기기, 제과제빵 등 48개 직종에서 737명이 기량을 겨루는 이번 서울기능경기대회는 서울공고, 경기기계공고, 용산공고, 한양공고 등에서 열리며 입상
삼성전자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9년 연속 후원하며 기능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메카트로닉스, 모바일 로보틱스, 의상 디자인 등 49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과
삼성은 오는 30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안캠퍼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삼성중공업 거제 기술연수원에서 ‘제8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기능경기대회는 우수 기능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삼성 고유의 기술 경연 행사로 국내외 삼성 계열사와 해외 법인∙협력사 임직원이 참여한다.
대회 종목은 제조 현장의 핵심
삼성그룹은 오는 30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안캠퍼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삼성중공업 거제 기술연수원에서 ‘제8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기능경기대회는 우수 기능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삼성 고유의 기술 경연 행사로 국내외 삼성 계열사와 해외 법인∙협력사 임직원이 참여한다. 대회 종목은 제조 현장의 핵심
삼성전자는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8년째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내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 종목은 폴리메카닉스 등 48개 직종이고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과 일반 전문기술인 등 1884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종목별 1~2위 선수들은
“스웨덴 출신의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손 교수가 주장한 전문가가 되기 위한 ‘1만 시간의 법칙’을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 왔다.”
30년 동안 군 정보통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육군 정보통신학교 교관 유영철 준위의 화려한 수상 이력이 화제다. 유 준위는 22개의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44건의 국방·군사 제안, 3번의 기능경기대회 입상 등의 성과를 보
지식경제부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2012 뿌리산업 진흥 페스티벌’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고 2개사를 뿌리기업 명가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뿌리기업 명가엔 사출금형 전문기업 제일정공과 프레스금형기업인 화신테크가 선정돼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두 기업은 20년 이상 대를 이어 기술 및 경영 노하우를 쌓아 왔고 끊임없
현대중공업은 20일 기술교육원이 개원 40년 만에 200기 기술연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은 지난 1972년 현대중공업 기공과 함께 ‘기능공 훈련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뒤 1972년 9월 1기 267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만6000명의 기술연수생을 배출했다.
‘기술연수생’은 현대중공업이 조선을 비롯한 중공업 분야에 필요한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 일하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주말·야간 학위과정 '중소기업형 계약학과'를 21개 대학(교)에 개설·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형 계약학과는 참여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간 계약에 의해 운영되는 학위과정으로 중소기업 1년 이상 재직자면 수강이 가능하다.
삼성은 14일, 15일 양일간 삼성중공업 거제연수원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병천 실내체육관에서 삼성 기능인들의 축제인 제 4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기계설비 CAD·전기설비·용접Ⅰ(C02 용접)·용접Ⅱ (특수용접) 등 5개 부문에서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등 총 10개사 109명의 기능인
중소기업청은 우수기능인이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능·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우수기능전수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기능인이 생산현장에서 체득한 기능 및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해 기술 사장화를 방지하고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중기청은 최신 실험 실습 기자재를 여러 학교 학생이 공동으로
정부가 명장ㆍ기능장 등 우수 기능인이 보유한 기능․노하우의 전수와 미취업 청년층의 중소기업 유입을 위해 나섰다.
중소기업청은 베이붐 세대의 은퇴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현장기능인력 감소를 막고 전문계고 등 미취업 청년층의 취업을 돕기 위해 '기능인력멘토링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를 확정해 시범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다문화 가족에 대한 보육료가 지원된다. 결혼이민자에 대한 직업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기획재정부에서 제71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011년 예산과 서민희망 3대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다문화가족 지원 확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580억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 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는 소득수준과 관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