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년허브센터가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 따르면 전주시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는 지난달 31일 청년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소셜피크닉 '온담키친 피크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요리
CJ 웰컴키트 배포에 구매처 안내까지농심·삼양 체험장에 외국인 발길 집중교촌·풀무원 요리교실로 관광수요 공략
식품·외식업계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체험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제품을 건네고 판매점을 알려주는 방식부터 라면과 치킨, 김치를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 여행 중 쌓은 브랜드 경험을 귀국 뒤에도 이어가 재구매와 해외 매출 확대로
18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장류체험·글로벌 미식 행사 풍성
전통 장류문화와 세계미식이 어우러지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2026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외국인 관광객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발효문화를 세계인이 즐기는
농식품부·aT, 코리아하우스서 김치·과일 등 한국 농식품 170여종 선보여25일 추석 맞아 송편 만들기…시식·화채 체험·요리교실도 운영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나고야에서 송편을 빚고 한국 음식을 맛보는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K푸드 홍보관은 김치와 과일 등 한국 농식품 170여종을 선보이며 일본 소비자의 입맛 잡기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
부모·자녀 함께 ‘테이스티풀무원’ 스페셜 클래스 참여채소커리·구슬주먹밥 등 조리하며 식물성 식재료 체험첫 가족 프로그램 호응…방학 시즌마다 정례 운영
풀무원은 이달 11~12일 서울 강남구 수서 본사에 위치한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Tasty Pulmuone)’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식탁’을 주제로 스페셜 클래스를 진행했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진로 탐구와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진로 탐구 분야에서는 서울 중랑청소년센터의 ‘청소년 영화학교’, 인천
도내 청년센터 3곳 선정…센터당 최대 1150만원 지원식생활 개선·소셜다이닝으로 청년 관계망 형성
“혼자 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요리도 배우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주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 김모(29·남)씨는 전북청년허브센터가 마련한 식생활개선 요리교실에 참여하며 이
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및 요리 봉사 활동 진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위해 밀알학교에 후원금 전달
GS25가 셰프 타미 리와 손잡고 발달장애 학생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를 방문했다. GS25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중장년·청년 나눠 운영⋯교류형 요리교실로 관계망 강화
서울시가 이달부터 1인 가구 소셜다이닝을 시작하며 연간 총 430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지원은 중장년과 청년 부분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서울시의 1인 가구 소셜다이닝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장년(40~67세)을
냉장·냉동 한우고기 1.5톤 인천공항서 선적…중동 프리미엄 육류시장 공략 시동농식품부 “19억 할랄시장 진출 의미 커…홍보·검역 협상 병행해 수출국 확대”
우리 한우가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진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한우가 고급육 중심의 중동 식문화 속으로 들어가면서, ‘오일머니’가 흐르는 프리미엄 육류시장 공략이 본격화
11월 9일 제1회 금천전통식문화축제 개최⋯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념
서울 금천구가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재해석해 ‘금천 강희맹장독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 특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금천 강희맹장독대는 조선시대 문인 강희맹 선생이 금천 지역에서 집필한 ‘사시찬요초’에 기록된 장 담그기 방식
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가 18일 막을 올린다. 다음 달 1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가을밤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체험과 야경을 선사한다.
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테마형 야간장터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 △MZ세대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별바다부산 나이트 팝업’ 두 가지 콘텐츠를 중심으로 행사를
관악구가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별빛 마실 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별빛마실학교를 추진해왔다. 고립 중장년을 대상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0명이 성공적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성과를 냈다.
‘별빛마실학교’는 △일상 회복(요리교실,장보기,정리수납) △정서적 지지(힐링
강동구 4월부터 공공 실내 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꿈꾸는 놀이학교’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꿈꾸는 놀이학교’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놀이와 학습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올해 아이맘 강동 7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달부터 진행하는 ‘꿈꾸는 하
시, 1인 가구 맞춤형 사업 확대 및 개선중장년 대상 사업 늘려…사회적 활동 지원시 관계자 “외로움 없는 서울 위해 노력”
서울시가 약 40%에 달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든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 1인 가구는 매년 급속히 증가해 2023년 기준 약 163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9.3%를 차지하고 있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동대문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6.6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구는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3년 자살률이 25명으로 감소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2024
서울 자치구,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동작구는 ‘영어로 만나는 책 여행’ 프로그램 마련중구, 관내 초‧중생 대상 학습 동기부여 프로그램구로구 16개 동별 다양한 겨울방학 체험 행사 준비
서울 자치구가 관내 학생들의 알찬 겨울방학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구는 관내 초‧중등 학생들을 위해 학습 동기부여 프로그램 ‘꿈꾸는 나의
여성가족부가 1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4 전국 가족센터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서비스 우수 프로그램 수상작 20명과 우수 수기 수상작 14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화성시가족센터는 대상을 받는다. '화성가족행복학교'를 상표화해 부모 및 부부 대상 역할교실을 운영하는 등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
시간이 빚고 손끝에서 완성되는 발효의 미학, 그 안에는 세대를 잇는 건강한 맛의 유산이 있다. 2024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장 담그기’를 현대화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몸에 좋고 맛좋은 장을 담글 수 있다면 어떨까? “30분이면 장 담그기 끝!”을 외치는 태초먹거리교실을 찾았다.
11월 1일 대전 유성구의 한 강의실에 30여 명의
일본 시니어들은 여전히 집에서 직접 차린 건강한 식사를 일상의 중심에 두면서도 식비 절약과 조리의 간편함을 중시하는 실용적 식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지향 식품이나 요리 교실 등 명확한 목적성을 지닌 일부 분야에만 제한적으로 관심이 모였을 뿐, 외식·배달 등 새로운 식서비스 전반에 대한 수요는 크지 않아, 시니어층이 이미 확립한 생활
미국에서 장수마을로 불리는 ‘블루존’의 철학을 지역사회 개선 사업으로 확장한 ‘블루존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둬 나가고 있다. 이 인증은 세계 장수지역 연구를 기반으로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 조건을 갖춘 도시나 마을에 부여되며, 지역의 정책·생활환경·사회관계망 전반이 ‘건강한 선택을 쉽게 만들자’는 철학으로 진행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