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내년도 공사 수행을 위한 협력업체 모집에 나섰다.
대보건설은 9일부터 ‘2026년 협력업체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뉜다.
외주 부문은 토목 공종을 비롯해 건축, 기계, 전기 공종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자재 부문은 공통 및 가설자재(건축·토목), 건축자재, 기계
호반건설은 우수 협력업체 발굴 및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호반건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외주부문에서는 철근 콘크리트, 내장목공사 등 93개 공종이 대상이며 자재부문에서는 안전사인물 등 80개 품목이다.
◇SK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가는 길목에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되었으나 이사회의 형식적인 검토 및 승인 등으로 천편일률적인 답변 공시 ⇒ 지배주주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 반증
이번 대선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쟁점으로 부각⇒주주환원 측면에서 주주들 자사주 소각 요구 커지면서 동사 자사주 중 일정부분 소각 할 듯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하나금융지
호반건설은 올해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 모집은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수한 협력사를 발굴하고,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외주 부문에서는 철근 콘크리트, 내장목공사 등 32개 공종이 대상이다. 자재 부문에서는 안전사인물 등 13개 품목이다.
신청 방법은 호반건설 홈페이지(B2B)에서 협력업
대보건설이 올해 협력업체를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대보건설의 협력업체 모집 부문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외주 부문 신규모집은 토목공종 전 분야와 대미사업(FED) 실적보유 업체(전 공종)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 전 공종, 기계·소방, 전기·통신 공종은 기 등록업체 중 신용평가 자료를 제출한 업체만 재등록 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단체로 이뤄진 구의역 사망 재해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은 20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2차 진상조사 결과 시민보고회'를 열고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하철 양 공사 통합 과정에서 인력을 줄이는 것은 안전을 해하는 '악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진상조사단은 "양 공사 통합 자체가 안전에 대한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것은
포스코는 2003년 6월 글로벌 수준의 기업윤리 실천을 위한 윤리규범을 제정·선포한 이후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스코의 윤리경영은 ‘임직원의 참여와 이해관계자의 이해에 의한 자율실천 시스템의 구축과 실행’으로 요약된다. 이를 위해 현장 직책보임자의 솔선수범, 지속적인 반복교육을 통한 구성원의 윤리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포스코의 신(新)윤리경영은 ‘행복경영’이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지난 6월 윤리경영 선언 10주년을 맞아 열린 ‘신윤리경영 선포식’에서 행복경영을 위한 3가지 가치로 ‘미래’, ‘공익’, ‘상생’을 제시했다.
정 회장은 당시 “미래는 현재보다 나은 행복을 추구하고 그로 인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미래지향적 가치”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공익에 대
대우건설이 오는 15일 박영식 신임 사장 취임에 앞서 대대적 조직 개편과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기존 3개 부문 12개 본부 1원 6실 체제에서 5개 부문 10개 본부 1원 4실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플랜트부문 △인프라부문 △빌딩부문 △재무관리부문 △기획외주부문 등 회사전체가 5개 부문으로 개편되고 부문장 제도가 도입
포스코가 구매, 판매, 연구개발, 인력양성, 금융 등 전 부문에 걸쳐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키로 함으로써 상생경영을 적극 강화한다.
포스코는 10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중소기업과의 협력활동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아래 지난해 확충한 중소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중소기업의 취약 부분인 인력양성, 기술개발을 위한 교육과 기술 중심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