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켄달 제너, 카이아 거버, 그리고 블랙핑크 제니까지…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스타들입니다. 이
세계적 기업 구글은 미국 내 주요 대학의 교수들과 직접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박사 출신의 인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한다. 이들도 일반 지원자와 마찬가지로 입사시험 때 여러 번의 면접시험 과정을 거치지만 심사 때 좋은 점수를 받는다고 한다. 교수들이 써준 추천서 때문이다. 구글은 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 과정이 까다롭기로 소문이 나 있다. 과거에는 면접만 29
세월호 참사 8주기 광고 불승인…인권위 재검토 권고 고 변희수 하사 추모 광고 이후 심의 체크리스트 개정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4·16 해외연대는 지난달 서울 지하철 내 추모 광고를 게재하려 했지만,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승인을 거절했습니다. 공사는 “정치적 주의, 주장, 정책이 표출돼 공사의 정치적 중립성에 방해될 소지가 있다”고 이유를 밝
배리나, OECD 포럼 참가
배리나 일부 발언에 거센 비판의 목소리
1인 방송 크리에이터 배리나(본명 배은정)가 OECD 포럼에 참가한 가운데 그녀의 발언이 논란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배리나의 OECD 포럼 토론 참가 영상이 업로드됐다. 페미니스트이자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외모 차별에 꾸준
미국 캐주얼 브랜드 아베크롬비앤피치(A&F·이하 아베크롬비)가 매각 절차 중단을 선언했다.
아베크롬비는 10일(현지시간) 더는 매각 대상자를 물색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매각 협상을 백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각이 아닌 독자 생존의 길을 찾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이야기다.
아서 마르티네즈 아베크롬비 회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주주들을
여성단체들이 그동안 무분별한 성형수술을 조장하고 외모지상주의를 조성하는 등 역기능이 많이 스토리온과 tvN에서 방송하는 ‘렛미인’이 성형소재 포맷 프로그램을 제작하지 않겠다는 제작진의 공식입장에 환영에 뜻을 나타냈다.
한국여성민우회, 서울YWCA, 언니네트워크,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여성단체들은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동안
“‘렛미인’ 프로그램은 의료행위를 상품화하여 성형수술을 맹신하게 만들어 무분별한 성형수술을 조장하고 방송의 공익성을 저해하고 의료진의 윤리를 훼손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대한성형외과의사회에서는 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외모로 인해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렛미인 프로그램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시민단체 주장이 아
외모차별주의 등으로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던 미국 의류브랜드 ‘아베크롬비&피치(이하 아베크롬비)’가 자사의 상징처럼 매장에 배치해온 일명‘식스팩’몸짱 남자 직원들을 퇴출하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아베크롬비는 웃옷을 벗은 남자 직원들 대신 유니폼을 갖춰 입은 판매대리인으로 대체할 것이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회사 측은 “더는 체형이나 신체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구하라, 안녕하세요 구하라 가슴
18일 '안녕하세요'에서 손님을 차별대우 하는 헤어 디자이너가 구하라의 가슴을 터치해 출연진들이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잘생기고 예쁜 손님과 가슴이 큰 손님에게는 특급대우를 해주는 동료의 고민상담의 내용에 MC들은 재연을 요구했다. 그러자 그 헤어 디자이너는 구하라에게 서슴없이 달려가 아무
‘미녀 총잡이’, ‘미모 검객’, ‘외모 뛰어난 스포츠 스타’, ‘여신급 외모 선수’, ‘연예인 외모의 스포츠 스타’… 신문, 방송, 인터넷 매체 등 스포츠 뉴스에 매일 빠짐없이 등장하는 수식어가 바로 ‘미모…’, ‘미녀…’ 등 여자 선수의 외모와 관련된 것이다. “일부 기업이 성형수술까지 부추기기도 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 결국 일본행을 결정한
◇…KTX 승무원들의 외모와 서비스 규정은 깐깐한 반면 안전 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 업무에선 사실상 배제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가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승무원이 용모가 단정하면 서비스받는 입장에서 기분은 좋지만 안전사고 문제가 불거진 만큼 시정해야 한다”, “기차는 사고 시 안내원이라도 있지. 이용객
백투마이페이스
'백투마이페이스' 안세영 씨가 눈물을 보였다.
11일 첫 방송된 SBS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 합숙을 시작한 안세영은 지방이식, 쌍꺼풀, 콧대 총 2회, 치아교정, 보톡스 등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안세영 씨는 "잘하는 게 없었고 배운 것도 없었다. '살아야겠다. 뭐라도 있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성형 수술하면 내가 조금
나라별 의류 사이즈
최근 글로벌 의류브랜드 아베크롬비&피치(이하 아베크롬비)가 내년부터 XL 사이즈 이상의 옷을 만들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나라별 의류 사이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아베크롬비 최고경영자 마이클 제프리삭스는 “뚱뚱한 고객이 들어오면 물을 흐리기 때문에 엑스라지(XL)의 이상의 여성 옷은 안 판다” 등의 인식 공격성
미국 유명 캐주얼 ‘아베크롬비앤피치(이하 A&F)’가 결국 한국에 상륙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베크롬비는 지난 31일 청담동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A&F' 청담점은 약 353㎡(약 107평) 규모, 2개 층으로 의류, 이너웨어, 코스메틱 등을 구성했다.
니트, 티셔츠 류는 8만~10만원대, 겨울 패딩 점퍼는 20~30만원대,
25세의 한 여성이 숨졌다. 9월 22일 밤 11시20분께 대구의 한 모텔 화장실 바닥에서다. 그녀는 음식을 먹은 후 토한다고 들어간 화장실에서 싸늘한 주검이 됐다. 그녀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리고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다름 아닌 지난해 한 케이블TV에서 ‘131㎏ 초고도 비만녀’로 소개된 뒤 1년여 만에 체중을 76㎏ 감량해 세상과 시청자를 놀
‘아베크롬비 앤 피치(이하 아베크롬비)’의 외모 차별주의 정책으로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 제프리스 아베크롬비 사장이 2006년 온라인 매체 ‘살롱’과의 인터뷰에서 한 외모차별주의적인 발언이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의 매체를 통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얼마 전 지하철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앞에 어떤 여자가 서게 됐다. 어느 순간 무언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왼쪽 손등으로 얼굴의 절반 정도를 가린 채 서 있었다. 머리가 듬성듬성 나 있다는 것도 그제야 알았다. 얼굴을 가린 이유가 궁금해 손가락 사이의 얼굴을 훔쳐봤다. 얼굴 외형이 울퉁불퉁해 흉측한 모습이었다. 처음에는 흉측하다고 생각이 들었
김영광 인터뷰가 외모비하로 까지 이어지며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와 보그걸 측이 해명에 나섰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영광이 과거 보그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외모 차별 발언으로 오해될수 있는 내용이 캡처돼 떠돌았다.
이와 관련해 김영광 소속사 측은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거 같다. 진심으로 딱히 어떤 사람이 싫다는 발언의 분위기가 아니었
중앙대가 학내 구성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중앙대학교 인권센터’를 총장 직속기구로 설치해 운영한다. 학내에서 벌어지는 인권 문제를 상담하고 조사하는 전담기구를 만든 것은 중앙대가 처음이다.
중앙대 인권센터는 기존 학생지원처 산하의 ‘성평등상담소’를 확대·개편한 형태로 성희롱·성폭력 사건뿐만 아니라 인권 침해와 차별 사안 전반을 다룬다.
외국인 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