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가 드디어 2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루나는 지난 2006년 출시 후 5년여간 약 2000억 원의 누적매출을 올린 홈쇼핑 히트브랜드다. 애경은 루나를 재정비하고 화장품 시장 공략에 다시 나섰다.
새로워진 루나는 20대의 젊은 여성을 메인타깃으로 한다. 기존의 홈쇼핑 중심에서 벗어나 젊은 층이 많
GS그룹 통합멤버십 GS&POINT가 신규회원 선착순 1500명에게 15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GS&POINT 홈페이지(www.gsnpoint.com)에서 15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모바일 앱 신규 다운로드 고객 선착순 1500명에게만 1500포인트가 적립된다.
또 기존회원과 신규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3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GS그룹 통합멤버십 ‘GS&POINT가 2013년 프로야구·프로축구 정규시즌을 맞아 입장권 2000원 할인을 실시한다.
GS&POINT 회원이면 누구나 포인트 차감 없이 할인된다. 포인트 멤버십카드로는 유일한 혜택이다. 경기장 현장구매, 온라인예매, 모바일예매 등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인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GS&POINT 홈페이지(www.g
드러그스토어 업계 1위 ‘CJ올리브영’이 탄산·에너지 음료 판매를 중지한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커피류, 탄산음료, 에너지 음료 발주를 중지하고 남은 물량을 소진하고 있는 상태다. 유기농 과일주스나 비타민 음료 등은 계속 판매한다.
올리브영 측은 건강식품 판매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먹는 화장품(이너뷰티제품), 다이어트 보조제,
상가 시장이 무한경쟁에 돌입했다. 업종 간 경계의 벽이 무너지면서 영역을 막론하고 밥그릇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베이비부머 은퇴가 가속화되면서 자영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요즘, 이 같은 최근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재테크의 한 방법일 듯하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문업종으로 분류돼 약품 취급만을 담당하던 약국이 최근 드
롯데 드러그스토어가 다음달에 홍대입구역에 개장한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는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드러그스토어의 브랜드명을 확정하는 등 관련 사업 계획을 마무리지었다.
롯데는 브랜드 이름을 ‘롭스(LOHB's)’로 정하고 관련 도메인 등록 작업까지 마무리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롭스라는 브랜드 이름은 영어단어 러브(love)의 앞 두글자
CJ올리브영, GS왓슨스 등 헬스·뷰티 전문점의 수익이 감소하고 있다. 후발주자들은 출점을 미루는 상태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업계 1위 CJ올리브영의 지난해 매출은 3075억원으로 전년보다 45.1% 늘었지만 순이익은 한 해 전보다 71.4% 줄어든 17억2300만원에 그쳤다. GS왓슨스는 지난해 26억56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유통업계의 홍대 진출이 활발하다. 올초부터 롯데를 비롯한 기업들이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홍대는 대학가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해있고 교통이 편리해 소비자 유입이 많은 지역”이라며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는 홍대 주요 소비자층인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라고 설명했다.
최근 삼양제넥
동양그룹의 계열사 동양네트웍스가 화장품 사업 확대에 나섰다.
동양그룹은 모태가 시멘트 사업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금융부문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시멘트 기업’이라는 이미지는 쉽게 벗겨지지는 않았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혜경 동양레저 부회장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성장동력으로 헬스케어, 화장품 판매업을 선택했다. 동양은 계열사
GS왓슨스가 창립 8주년을 맞이해 인기 브랜드 세일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8일까지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바디 제품, 일상생활용품까지 총 5000여 개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이자녹스, 엘라스틴, 클리오 등의 국내 브랜드뿐 아니라 로레알, 세타필, DHC 등 유명 수입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규 출점 금지 등 영업 제한에 발목이 잡힌 유통대기업들이 ‘드러그스토어’ 사업에 속속 진출하며 영역확장에 나서고 있다.
대기업들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경기불황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러그스토어’는 기업형 슈퍼마켓이나 편의점과 달리 출점에 아무런 제한이 없어 또 다른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드러그스
커튼·발 매트·식기건조대·행거·휴지통…. 수 만가지 생활용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바로 생활용품 전문점‘다이소’다. 다이소 브랜드 하나로 국내 생활용품 시장을 장악한 다이소아성산업. 균일가 가격을 두고 ‘싼 게 비지떡’이란 곱지 않은 시선도 있었지만 꾸준한 품질관리와 고객만족을 통해 새로운 유통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이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LG생활건강은 건조하고 지친 남성피부에 즉각적인 활력과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하는 대용량 남성 화장품 ‘보닌 에너자이징 워터 젤 크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45ml 용량의 남성용 크림 화장품의 두 배가 넘는 100ml 대용량 제품으로, 가격 대비 풍부한 용량으로 겨울철 내내 촉촉한 피부 보호를 위해 실속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여성들 사이에서 뷰티&헬스 전문 드럭스토어가 새로운 쇼핑 공간으로 뜨고 있다. 다양한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30대 뷰티 고수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외 브랜드 제품이나 면세점과 온라인 몰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제품까지 판매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독특하고 스마트한 뷰티 아이템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Large Cap 추천종목
△GS리테일- 국내 편의점시장은 1인 가구수 증가 및 취급품목 다변화에 따른 수요측 요인과 은퇴후 편의점 창업을 선호하는 노령인구 증가에 힘입어 향후 1~2년간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 동사는 2011년 1,300점 신규 출점에 이어, 2012년과 2013년에는 각900점 신규출점 등 편의점 위주의 매출 성장 계획하고 있으며,
◇Large Cap 추천종목
△GS리테일- 국내 편의점시장은 1인 가구수 증가 및 취급품목 다변화에 따른 수요측 요인과 은퇴후 편의점 창업을 선호하는 노령인구 증가에 힘입어 향후 1~2년간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 동사는 2011년 1,300점 신규 출점에 이어, 2012년과 2013년에는 각900점 신규출점 등 편의점 위주의 매출 성장 계획하고 있으며,
상장 1년 차인 GS리테일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종 전반이 부진한 터라 더욱 돋보인다.
그 중심에 허승조(63)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이 있다. 2002년부터 10년 이상 대표이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장수 최고경영자(CEO)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리테일 주가는 올 들어 43.04% 급등했다. 같은
대형마트, SSM 확산 등으로 유통업계가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드럭스토어가 유통업체 분류에 들지 않아 사실상 규제 무풍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홍일표 의원은 24일 지식경제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급증한 드럭스토어에 대해 지식경제부 및 중소기업청은 실태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드럭스토어는 현재
대기업이 운영하는 CJ올리브영 등 생필품과 약을 함께 파는 ‘드럭스토어’가 사실상 소형마트 형태로 편법 운영하면서 SSM규제를 피해 점차 세를 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5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드럭스토어가 최근 약 대신에 식음료와 생필품 판매 비중을 늘리면서 동네 슈퍼의 상권을 급속히 잠식하고 있다
‘드럭스토어(drug store)’라는 말을 그대로 옮기면 ‘약을 파는 가게’다. 이는 드럭스토어의 시작이 미국에서 의약분업이 시행된 이후 약국이 새로운 수익을 내기 위해 변화한 형태에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원조 드럭스토어는 약사가 운영하는 기존 약국에 미용·건강용품을 공급하는 형태다.
드럭스토어는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한 차례 변신을 했다. '약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