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3월 출시한 오예스 쿠키앤크림이 40일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누적 매출액은 26억 원이다.
해태제과는 "수박, 미숫가루 등 몇 년간 시장을 주도했던 시즌 한정 제품의 인기가 상시제품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판매 속도에선 오예스 쿠키앤크림 오히려 시즌 한정 제품을 앞선다"고 설명했다.
해태제과는 오예스 가을시즌 한정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을을 대표하는 밤, 감, 대추 등을 제치고 해태가 선택한 맛은 ‘당근’이다. 지난해와 올해 여름 시즌 제품이 연달아 인기를 누렸던 오예스의 가을 시즌 한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예스 당근&크림치즈’는 분말이 아닌 당근을 원물 상태로 썰어 넣은 게 특징이다. 이는 당근 주산지로 유
제과 3사가 내놓은 ‘미니 사이즈 파이’ 제품이 일제히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1인 가구도, 다이어트족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된 데다 내용물 함량을 높여 맛의 품질을 높인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SNS상에서는 카페에 가지 않고도 식사 후 즐기기 좋은 ‘디저트 홈 케이크’라는 소비자 반응이 속속
초여름 관련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음료 브랜드 '파스쿠찌', 베이커리 브랜드 '파레바게트', 한식 브랜드 '비비고', 제과 브랜드 '해태제과'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이니스프리
- 퍼스널 원크림
- 2만원
이니스프리가 100만 빅데이터를 통해 20가지 퍼스널 성분 솔루션으로 탄생한
해태제과가 지난해 3개월간 400만 개 완판을 기록한 ‘오예스 수박’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 여름 전략상품으로 한정판 ‘오예스 미숫가루 라떼’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제품 ‘미숫가루 라떼’에서 착안해 내놓은 신제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익숙한 맛이 더욱 시원함을 준다”며 “삼복
해태제과 '오예스 미니'가 3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 다섯 명중 한 명이 맛본 셈이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출시 첫달부터 월 10억 원을 넘어서며 상반기 제과업계 히트제품에 일찍이 자리매김했다. 누적 매출은 23억 원(AC닐슨가격 환산 기준)을 기록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낮은 판매단가의 격차를 극복하
크라운해태제과가 강원도 고성ㆍ속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으로 2억 원 상당의 과자류를 고성군청과 속초시청에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과자들은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영양에 보탬이 되는 제품들이다. 연양갱, 죠리퐁, 오예스, 자유시간 등 크라운해태의 대표제품으로 총 2933박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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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강한 오예스가 온다."
해태제과는 크기를 절반으로 줄여 한 입 사이즈로 먹기 좋은 ‘오예스 미니’를 출시했다.
정통 리얼케이크를 표방하는 오예스는 국내 최초로 생수를 사용하며 수분 함량도 가장 많은 20%를 지닌 프리미엄 케이크다.
‘오예스 미니’는 오리지널 오예스의 강점에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소비자물가가 오르며 과자 등 일상에 밀접한 생활식품도 가격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월 103.46을 기록한 이후 매달 증가하며 10월에는 105.42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2% 상승한 것으로, 이렇게 오른 것은 지난해 9월(2.1%)이후 13개월 만이다.
이에 티몬이 매달
올해 최저임금이 16.4% 인상된 데 이어 내년도 최저임금도 10.9% 오르는 등 2년 사이 25% 넘게 오르면서 최저임금발(發) 물가 상승이 식품과 외식업계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으로 산업계 전반이 어수선한 틈을 타 가격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눈총을 받고 있다.
1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식품·제과업체들
해태제과가 달고 시원한 수박 맛을 살린 신제품을 내놨다.
해태제과는 원물 과육을 사용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제철과일 수박 맛을 그대로 살린 ‘오예스 수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여름 시즌에 맞게 8월까지 시즌 한정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오예스 수박’은 고창 수박을 모델로 개발했다. 적절한 일교차와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돼
해태제과는 오예스와 맛동산 등 5개 제품의 가격과 중량을 조정해 중량당 가격을 평균 12.7%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예스는 중량당 가격을 평균 17%(12.5~27.3%) 인상한다. 오예스 딸기의 경우 권장소비자가격을 기존 4800원에서 6000원으로 올리고 중량도 324g에서 360g으로 증량해 중량당 가격은 12.5% 인상된다.
맛동산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아웃렛 사업에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개점 1주년을 맞이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이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서울 동대문 상권에서 차별화 전략으로 선전하고 있다.
12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1주년 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지난해 매출 1800억 원을 기록, 목표 매출 대비 약 103%를 달성했다. 현대 측은 동대
녹차맛 디저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식음료 업계를 강타했다.
최근 녹차맛 디저트 인기의 도화선은 롯데제과가 녹차맛 제품 9종이다. ‘드림카카오 그린티’, ‘몽쉘 그린티라떼’ 등 롯데제과의 녹차 관련 제품의 전체 매출은 지난해 7월 11억 원에서 4개월 만에 40억 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인기에 오리온의 ‘초코파이 정 말차라떼’,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메뉴가 출시 11일 만에 전체 매출 30%를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20일 출시된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 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린티 설빙’ 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
뷰티샵 고객관리 프로그램 전문 벤처기업 ‘예스오예스’는 네이버의 사업자 툴을 연공해 미용실고객관리프로그램 ‘핸드SOS’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스오예스의 주력 비즈니스는 고객들의 방문 이력 관리와 매출 분석, 예약 관리 등 매장 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미용실고객관리프로그램 '핸드SOS' 판매다. 이 프로그램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업공개(IPO)를 통한 공모자금 전액을 부채 상환에 사용해 안정적인 재무구조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신정훈 해태제과식품 대표이사는 2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발판으로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 대표는 “공모자금을 모두 차입금 상환에 사용해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떨어뜨리고 재
오리온·롯데·해태 등 국내 제과업체 3사가 기존 초코맛 파이에 새로운 맛을 첨가한 ‘맛파이’로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 7일 선보인 ‘초코파이 바나나’가 시장에 나오는 즉시 판매되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4월 중 생산라인을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롯데는 오리온이 초코파이 바나나맛을 출시한 즈음에 ‘몽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사는 주부 이지혜(29)씨는 2일 슈퍼마켓에서 먹거리를 구입하다 깜짝 놀랐다. 반찬용 롯데 비엔나(220g)는 3020원, 간식용 해태제과 오예스 한 상자(12개입)는 4800원, 롯데제과 빼빼로(52g)는 1200원, 코카콜라 1.5는 2900원이나 해서다. 만원 한 장 갖고 나온 게 화근이었다. 콜라는 사지도 못하고 돌아서야
지난 11월 업계 1위 업체 롯데제과가 과자가격을 평균 11.1% 인상한 가운데 해태제과도 가격인상에 동참했다.
해태제과는 에이스 등 7개 제품의 가격을 순차적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상제품은 홈런볼 7.1%(1400→1500원), 연양갱 6.3%(800→850원), 오예스 14.3%(4200→4800원), 에이스 16.7%(120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