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에서 냉철한 검사와 로맨틱 코미디를 오가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세종은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정의감 넘치는 검사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날카로운 판단력과 빈틈없는 수사력을 앞세워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18일과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1~2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건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인연이 이어지며 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
천여리의 숨겨진 사연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신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안방극장도 풍성해졌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8일,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특선영화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28일 밤 9시 55분 SBS에서 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완득이’가 방송된다. ‘완득이’는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이(유아인)와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똥주(김윤석)의 유쾌하고 특별
손예진·이민기가 주연한 로맨스 영화 '오싹한 연애'가 지난 4일 크랭크업했다.
'오싹한 연애'의 영화 홍보사 관계자는 "손예진의 사고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을 끝냈다" 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오싹한 연애는 지난해 12월 27일 첫 촬영을 시작해 3개월여 간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촬영을 마친 손예진은 "폭설과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