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오스템(+29.93%)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오스템은 전 거래일 하락(▼60, -3.95%)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오스템의 총 상장 주식수는 260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26만4987주, 거래대금은 23억5498만3920 원이다.
[오스템 최근 시세 흐름]
2020년4월22일 오전
△해성디에스, 1분기 연결 영업익 103억...전년비 2200%↑
△풍산, 957억 규모 소구경탄약 공급 계약 체결
△랩지노믹스, 92억 규모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코센, 1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에스퓨얼셀, 1분기 영업익 8억...전년비 61.9%↑
△씨아이에스, 371억 규모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진매트릭스, 5억 규
△포스링크, 회생절차 개시 신청
△[조회공시] 현진소재,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에스디시스템, 감사의견 ‘거절’… 거래정지 기간 연장
△로체시스템즈, 318억 규모 제조장비 공급계약 기간 연장
△[조회공시] 플레이위드,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오스템, 5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연장 결정
△케이맥, 주식 분할로 오는 7일부터
오스템은 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억 원이며 종료일은 내년 4월 2일까지다. 계약체결 기관은 KDB산업은행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대우증권, 현대증권,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등이다.
구강용품 전문기업 오스템오랄케어는 프리미엄 미백 치약 '뷰센(VUSSEN)'을 오는 27일 오후 3시 4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한다.
'뷰센'은 복잡한 방법이 아닌 평소 양치질만으로 치아 미백 효과 및 시린이케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으로 치아 상태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H, 7, 1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는 'TS SA 임플란트' 가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제조ㆍ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3대 임플란트 시장인 브라질은 세계 최다인 27만 여명의 치과의사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약 3600억 원 수준이다
그러나 인구 1만 명당 140개 미만으로 임플란트 보급률이 낮고,
△데일리블록체인, 지난해 영업손실 15억 원...전년비 46.86%↓
△슈프리마, 위조 지문 판별 장치 및 그 제작 방법 특허권 취득
△한독크린텍, 13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한류타임즈, 회생절차 개시 신청
△디엔에이링크, 지난해 영업손실 46억 원...전년비 60.98%↑
△쌍방울, 124억 원 규모 'TRY미세초'방역마스크 공급계약
오스템은 주요 계열회사가 중국에 소재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19 회계연도 외부감사 및 재무제표 작성 등이 지연돼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제재 면제 대상 신청에 대한 증선위 의결결과는 추후 재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강용품 전문기업 오스템오랄케어가 코로나19 예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뷰센(Vussen) ' 미백치약 1만 개(1억 10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구강 위생관리 및 자가방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병원감염 저널(J. of Hospital Infection)’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22일 치과 전문 인터넷방송 ‘DENALL(덴올)’을 개국했다고 24일 밝혔다.
치과 전문 인터넷 방송 DENALL은 오스템에서 기존 운영하던 온라인쇼핑몰 덴올, 임상 교육 및 정보사이트 DENPLE(덴플) , 치과구인구직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정보 사이트 DENJOB(덴잡) 등을 통합하고 치과관련 다양한 영
한국투자증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현 주가는 역사적 하단수준으로 적극 매수해야 하는 가격대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8000원을 유지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중국과 미국매출의 호조로 매출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며 “영업이익은 118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27% 웃도는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의료기기 기업 최초 매출 5000억 돌파와 5년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성장률을 이어갔다.
오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5650억원, 영업이익 429.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3%, 38.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4분기 역시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117.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브랜드 탑 수상은 물론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한국무역협회 표창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매년 해외 시장의 개척과 수출의 증대에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19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고객중심'의 핵심가치와 '치과계 동반성장'이란 기치 아래 지난 2003년부터 전국 치과대학, 임상치의학대학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17년째를 맞은 장학금 지원 사업은 올해까지 610여 명의 장학
네이처셀이 미국 제약업체의 알츠하이머 신약에 대한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일보다 3.42% 오른 7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아두카누맙’이 임상 3상에 성공해 국내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업체들에도
알츠하이머 신약의 성공 확률은 0.4%에 불과하다. 1000개의 파이프라인 중 996개는 임상 과정에서 실패하는 셈이다. 하지만 신약 상용화에 성공하기만 하면 치매는 물론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매력적인 영역인 만큼 국내 제약사들도 알츠하이머 신약에 잇따라 도전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알츠하이머치료제 파이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