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5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연장 결정

입력 2020-04-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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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은 주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억 원이며 종료일은 내년 4월 2일까지다. 계약체결 기관은 KDB산업은행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대우증권, 현대증권,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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