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호남 KTX유일 분기역이며 오송 제1, 제2생명과학단지와 맞닿아 오송 바이오밸리의 핵심 사업인 오송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지난 27일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피데스개발은 지난 7일 청주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고시되면서 사업 구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해제된 지 1년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 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9월 세종시 2-1생활권 P3 구역에 ‘더 하이스트(THE HIGHEST)’를 신규 분양한다.
‘더 하이스트’는 L3블록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L4블록 지하 1층~지상 22층, 17개동, M7블록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7㎡~124㎡, 총 1417가구로 이뤄진다. 전 가구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오는 8월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세종 2차’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포스코·계룡·금호건설은 오는 8월 세종시 2-1생활권 P3구역에 ‘더 하이스트(THE HIGHEST)’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세종시 특별건축구역 내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L3블록은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319가구, L4블록 지하 1층~지상 22층, 17개동, 765가구, M7블록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333가구
지난 4월2일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오송역을 통해 승하차한 인원이 약 4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남KTX 개통 이후 오송역 정차횟수가 (주말기준) 70회에서 125~130회로 약 1.8배 늘어난 것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오송역 환승객 증가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변재일 새정치민주
청주 흥덕 지역주택조합은 오는 26일부터 시공예정사인 한양건설과 함께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은 6개동, 전용면적 59㎡, 74㎡, 84㎡ 3개 타입, 400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타입 가구가 206가구로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이어 74
6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셋째 주에는 4600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6월 15~19일)에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4650가구를 공급한다. 각 사업장에서 메르스의 여파로 모델하우스 개관 일정을 조율하며 청약물량이 다소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A-4’ 1302가구 국민임대와 경기 양주시 ‘
통합청주시에 ‘한양수자인’이 최초로 입성한다.
한양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 홍보관을 6월 중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하 1층~지상 24층, 6개동 총 400가구의 중형급 단지로 조성되며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59㎡타입 206가구 △ 전용74㎡타입 1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를 진료한 병원들에 대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코레일 역사에 메르스 발생 병원 이름이 그대로 게재됐다. 이같은 정부의 엇박자 행보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는 30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이 우려했던 3차 감염자가 3명이나 나왔고 2명이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진료한 병원명에 대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코레일 오송역에 메르스 발생 지역과 병원 이름이 적시된 예방지침이 게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오송역사 알림판에 메르스 예방지침 홍보물이 게시됐다.
해당 안내문에는 '철저한 손소독이 최선, 되도록 자주할 것' , '버스, 지하철이나 사람이
지난 2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오송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키우겠다’는 발표 이 후, 이 일대 부동산 시장이 최고조 열기를 띠고 있다. 덧붙여 LG그룹이 이 곳에 3년 간 1조 6천억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상태.
충북 오송은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첨단의료 복합단지가 조성돼 식품의약품 안전처 등 5대 보건 의료 국책기관이 입주해 국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LIG, CJ, 한화 등 60여개의 대기업과 6개 국책기관, 보건의료 행정타운, 첨단 연구시설이 입주한 충북 오송에 세계적 호텔 ‘밸류 호텔세종 시티’가 들어선다.
충북 오송은 IT 등 첨단 사업과 바이오분야에 특화된 국가산업단지인 ‘오송 2생명 과학단지’가 지난해 8월 첫 삽을 뜬 곳이다. 오송 2생명 단지는 국내 유일의 국가 산업단지 일 뿐 아니라
오송역세권 개발사업이 호남선 KTX 개통으로 TOD(대중교통 지향형 도시개발방식)의 롤모델로 부각되며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호남선 KTX 개통으로 오송역이 국내 유일 경부∙호남 분기역이 되면서 그 역할과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21일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피데스개발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
호남역 KTX개통으로 오송역세권 개발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부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정부의 세종청사 이전으로 유동인구가 부쩍 늘어날 전망이다. 오송은 이미 LIG, CJ, 한화 등 60여개의 대기업과 6개 국책기관, 보건의료 행정타운, 첨단 연구시설이 입주해 있으며, 1조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자된‘오송 2생명 과학단지’가 입주한 곳이다.
이 오송 지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떠오른 분양형 호텔의 분양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유명 관광지에 들어섰던 분양형 호텔들이 최근 대기업이 진출한 산업단지 인근과 KTX 개통 또는 예정 지역 등지에서 성공적인 분양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수원 동탄, 평택에서 5~6개의 비즈니스 호텔이 성업 중이거
호남고속철도가 4월 1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의 개통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서울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1시간33분이 걸린다.
호남고속철도 고속신선은 오송역에서 시작해 공주역, 익산역, 정읍역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182.3km를 건설한 사업으로, 총 8조3529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호남고속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호남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수도권과 호남의 접근성이 개선돼 국민대통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1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개최된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을 통해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나주혁신도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특히 이날
LIG, CJ, 한화 등 60여개의 대기업과 6개 국책기관, 보건의료 행정타운, 첨단 연구시설이 입주한 충북 오송에 세계적 호텔 ‘밸류 호텔세종 시티’가 들어선다.
충북 오송은 IT 등 첨단 사업과 바이오분야에 특화된 국가산업단지인 ‘오송 2생명 과학단지’가 지난해 8월 첫 삽을 뜬 곳이다. 오송 2생명 단지는 국내 유일의 국가 산업단지 일 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