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한양수자인’, 26일 주택홍보관 오픈

입력 2015-06-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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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 한양 수자인 단지조감도
청주 흥덕 지역주택조합은 오는 26일부터 시공예정사인 한양건설과 함께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은 6개동, 전용면적 59㎡, 74㎡, 84㎡ 3개 타입, 400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타입 가구가 206가구로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이어 74㎡ 타입이 160가구, 84㎡ 타입이 34가구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충청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와 월곡초, 미호중, 교원대 부설고교 등 한국교원대 부설 학교가 들어서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흥덕구 강내면이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해 진학지도가 한결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KTX 오송역 및 청주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수도권과 호남권·영남권 진출입도 자유롭다. 또 시내 교통 측면에서도 청주시 주요 지점과 연계되는 좌석 및 일반버스 노선 10여개 이상이 이미 운행 중이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및 편의점이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현대백화점, CGV, 롯데 아울렛, 충북대학병원 등 주요 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은 통풍 및 공간 활용이 우수한 4bay 구조와 ㄷ자 형 주방설계, 팬트리 수납공간과 파우더룸, 드레스룸을 전 가구에 도입할 예정이다. 또 전 가구를 판상형으로 짓고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환기 효율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한편 ‘청주 흥덕 지역주택조합’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사업에 필요한 부지요건을 100% 충족해 사업 안정성이 탁월하다. 여기에 확정분담금 제도를 도입해 공사 및 사업기간이 길어져도 조합원의 추가부담이 없다.

또 자금관리를 코리아신탁에 맡겨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기존 지역주택조합의 고질적인 불안요소를 없앴다. 지역주택조합의 최대 강점인 가격 측면에서는 청주시내 아파트 매매가 대비 약 15% 이상 저렴한 공급가가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홍보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7-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택홍보관이 열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고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계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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