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무트댄스가 다음달 9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창작 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 ‘5th BE-MUT’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BE-MUT’는 무트댄스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대표 창작 프로젝트로, 리서치 기반의 움직임 탐구를 무대화하며 단체 고유의 예술적 방향성을 쌓아온 시리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와 만났다.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있었던 가온 솔로이스츠 공연에 함께한 김소현과 송중기, 아내 케이티를 비롯해 단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현은 김유영 예술 감독을 비
허민 청장 “닫혔던 궁궐, 국민께 활짝 열어드릴 것”관람객 165만명 유치 목표, 상생·차별화·세계화 지향현대 예술과 정통 궁중음식 어우러진 오감 체험 풍성
제12회 궁중문화축전이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9일간 서울 5대 궁과 종묘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번 축전은 '모두를 위한 궁궐'을 주제로 국민과 세계인이 우리 문화유산을 일상에서 즐
세계적인 지휘자인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이 됐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장 지휘자는 첼리스트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온 정상급 음악인이다. 그는 11세이던 1994년 ‘제5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경기아트센터가 무대의 문을 열고 도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다.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에게 공연이 먼저 찾아가고, 지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국악과 밴드의 울림으로 치유의 숨을 건네는 두 개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시동을 걸었다.
경기아트센터는 24일 컨벤션홀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출연단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
피아노의 격랑 위로 천일야화의 선율이 흐른다.
10일 경기아트센터에 따르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3월 13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3월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스터피스 시리즈 Ⅰ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를 선보인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최수열이 지휘봉을 잡고,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박재홍이 협연자로 나
[ THE RARE ] VOL. 1
가장 우아하고 냉혹한 신분증 ‘향수’:어느 슈퍼리치의 이야기
"천외천(天外天). 하늘 밖의 하늘이 있다."
부자 중에서도 '슈퍼리치'라 불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명품관의 오픈런 줄에는 그들이 없습니다. 세상의 0.0001%로 살아가는 그들, '천외천'의
수원특례시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새해 희망을 나누는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을 개최한다.
23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29일 오후 7시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며, 클래식과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장르 융합 공연으로 꾸며진다.
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
한국 여성주의 문학 선구자인 소설가 이경자, 창작 발레의 저변 확대와 국제무대 진출을 견인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그리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 양희은 DJ 등 12명이 올해의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7일 서울시는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운 시민과 단체를 기리는 '제7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12명을 발표했다. 19
“예술단이 비어 있는데, 무슨 ‘ESG 경영’입니까? 지금 경기아트센터는 공연보다 인력부터 채워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3)이 경기아트센터의 심각한 예술단 결원 사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도민의 문화향유를 책임지는 기관이 인력공백으로 공연의 질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11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
한젬마 예술감독의 네이버 커뮤니티(그림엄마)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젬마와 천재아티스트'라는 이름으로 파주아트 팩토리 NJF에서 열리는 'Artpartmant Week 2025'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17일 그림엄마에 따르면, Artparment Week는 Art(예술)와 Apartment(삶의 공간)을 결합한 개념으로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 '부산콘서트홀'(시장 박형준)이 개관 100일을 맞았다. 지난 6월 20일 문을 연 이후 77회 공연에 6만3천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부산에도 세계 수준의 클래식 공연장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갈증을 입증했다.
부산콘서트홀은 2천11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400석 규모의 챔버홀을 갖추고, 비수도권 최초로 4천423개
동화약품은 이달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2025 가송 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으로 김미래 작가의 ‘바람의 노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송 예술상은 전통의 멋과 풍류를 담은 ‘접선(摺扇)’의 예술적 가치 향상과 대중화를 목적으로 하는 공모전이다. 2011년 부채를 모티브로 한 초대전으로 시작된 ‘여름생색展(전)’을 확대해 201
다양한 세대의 안무가들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E-MUT' 정기 공연의 특징에 관해 김정아 예술감독은 최근 본지와 만나 "각각의 안무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품을 풀어나가는지 살펴보면 시대적 차이와 안무가의 특성에 따른 방법론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단법인
올가을 서울에서 다양한 주제의 문화향연이 펼쳐진다. 빛을 주제 삼은 아시아 최초의 디자인 전시와 세계 규모의 조각 페스티벌 등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뚝섬한강공원 등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디자인재단이 국제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마이애미(Des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9월 18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경기필 마스터즈 시리즈 IV ’ 공연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김선욱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된다. 작곡가 손일훈의 위촉 초연곡 ‘팡파레’를 비롯해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된다. 협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올가을 서울 곳곳에서 조각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열린다.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야외 명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서울시는 ‘예술의 일상화’를 가속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예술이 일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11월 30일까지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미국 여성 의사 로제타 셔우드 홀의 삶 조명언어 장벽 시각화⋯소통과 연대의 의미 강조31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
국립극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공동 기획한 연극 '로제타'(Rosetta)가 23일부터 31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27일 공연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근대 의료와 교육을 개척한 미국인 여성 의사 로제타 셔우
무용예술단체 사단법인 무트댄스가 헝가리 국립 죄르발레단과 협업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선정작이다.
25일 무트댄스 측은 "무트댄스 안무가들의 실험적 창작 무대와 헝가리 국립 죄르발레단과의 국제 협업 공연을 잇따라 무대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BE-MUT'는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가 22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최하고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공동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행사 주제는 ‘은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로, 시니어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닌 초고령사회의 핵심 인적 자원임을 사회적으로 알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는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를 앞두고 ‘시니어 히어로’ 수상자로 인남순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원장과 장기봉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총감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니어 히어로’는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현업에서 활동하며 건강한 고령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니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