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영향, 수위 높아진 중랑천 [포토]

입력 2026-07-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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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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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동대문구 이화교 인근에서 바라본 중랑천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으나, 정체전선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일부 해제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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