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5일 ‘2024 도농교류의 날’을 기념해 농촌발전유공 도농교류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도농교류의날은 도시와 농촌 간 소통여건을 조성하고 상호 교류 정착을 유도하여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기념식을 진행
제주 아침미소목장 제휴, 지역 점포서 단독 상품 판매지역 특산물도 30여 지역, 약 60개 품목 선정해 인기
코리아세븐이 전개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우수상품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 상생 및 브랜드·상품 경쟁력 증대 효과를 누리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3대 지역 상생 키워드로 △지역 명물 △지역 우수 농민 △국산 농산물을 꼽고, 이를 기반으로 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 돕기 프로젝트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영천 깐마늘’에 이은 지역농가 돕기 프로젝트 2탄으로 ‘무안 햇양파’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남 무안군과 제휴를 맺고 지역 양파 농가에서 생산된 양파를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을 통해 판매한다.
준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경북 영천시와 협업을 통해 지역 마늘 농가 100여 곳에서 생산된 마늘을 20일부터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세븐앱)을 통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천 마늘 기획전’은 2월 말부터 시작한 지역주민 및 가맹 경영주 지원에 이은 ‘코로나19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