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부처 출범 이후 첫 현장 행보로 경기 의왕시의 한국전력거래소 경인지사를 찾아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전력거래소 경인지사는 평시 전남 나주의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와 우리나라 계통운영을 분담하고 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해 중앙전력관제센터가 정지할 경우 경인지사가 전국 계통
다음 달 9일부터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KTX‧SRT 승차권은 최대 30% 할인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16일 발표한 ‘설 민생안정 대책’의 ‘명절 연휴 대책(든든하고 안전한 명절)’ 부문을 보면, 먼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또 KTX‧SRT 역귀성 승차권은 최대 30% 할인되며, 가족 동반석에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과, 쌀, 쇠고기 등 28개 설 성수품 및 생필품 물가를 특별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설 민생 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설 성수품과 생필품에 대해 설 명절 전인 17일까지 일일 조사를 실시하는 등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중점 관리 품목은 사과, 배, 밤, 대추, 쇠고기, 닭
부천지역 대형병원 8곳의 응급실이 설연휴 기간 24시간 운영된다.
부천시는 오는 1월 30일∼2월 2일 시청사에 연휴 대책 총괄상황실을 설치, 의료·교통·수도·청소 민원 접수시 바로 처리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순천향대 부천병원·부천성모병원·세종병원 등 8개 종합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가동하고, 병원 11곳·의원 21곳·약국 39곳을
이석채 KT 회장이 설 연휴기간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석채 회장은 6일 열린 주요 임원회의에서 “고객들이 도로상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길찾기 및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KT는 주요 통화량 집중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네트워크 시스템 증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