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에서 선보인 연화식 추석 선물세트가 일부 제품은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軟化食) 추석 선물세트 ‘그리팅 소프트’ 8종 중 4종이 조기 품절됐고 나머지 품목도 잔여 물량이 10%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그리팅 소프트는 음식의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현대그린푸드가 연화식(軟化食) 기술을 접목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 기술을 접목한 ‘그리팅 소프트’ 추석 선물 세트 8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리팅 소프트는 음식의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연화식 전문 브랜드다. 특히, 치아 등 구강구조가 약한 고연령층과 유·아동이 섭취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처음으로 가정간편식(HMR) 형태의 연화식 제품을 출시하며 ‘케어 푸드(Care Food, 연화식·치료식·다이어트식품 등 고기능성 식품 전체를 통칭)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24일부터 ‘그리팅 소프트(Greating Soft)’ 브랜드의 연화식 12종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
하림이 실버푸드 사업에 진출한다. 최근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국내 실정에 맞게 가정간편식(HMR)사업의 하나로 고령층을 위한 실버푸드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하림의 이 같은 행보는 최근 김홍국 회장이 닭고기 위주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김 회장은 지난해 펫푸드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데 이어 올 2월에는 전북 익산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정보기술(IT)과 식품 제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통업계 경영환경이 각종 규제와 무한경쟁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데다 종전에 추진한 렌털 등의 신사업이 성과를 내지 못하자 추가 해결책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그린푸드는 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1만5914㎡ 규모의 부지에 ‘스
현대백화점그룹의 식품전문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1만5914㎡ 규모의 부지에 ‘스마트 푸드센터’를 건설하기로 하고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이로써 기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사업과 더불어 식품제조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스마트 푸드센터는 연면적 8264㎡ 규모로 오는 8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1분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로 10만 원 이하 국내산 농·축·수산물 상품수를 지난해에 비해 50% 늘렸다. 또 국내 최초로 연화(軟化) 간편식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월 15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15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2018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10만 원짜리 냉장 한우 선물세트인 ‘현대특선한우 성(誠)
국내 1인 가구 증가세는 상당히 빠르다. 1990년만 해도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 중 9.0%에 불과했으나, 2010년 23.9%로 급증했고, 2015년에는 27.2%로 가파르게 올랐다. 특히 2025년에는 1인 가구가 31.9%로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가구(24.2%)를 추월하고, 2045년에는 1인 가구 비율이 36.3%까지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