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 대회에서 선수들이 아이언 샷으로 핀에 붙이는 정교한 샷을 보면 괜히 클럽이 좋아 보인다. 나도 저 클럽으로 바꾸면 잘 칠 수 있을까 하고 순간적으로 고민한다.
아마추어 골퍼들도 프로처럼 클럽을 잘 만나면 기량이 늘어난다. 자신의 체격이나 스윙에 맞는 클럽을 선택하면 거리도 늘고 샷도 정확해지는 것이다.
클럽명가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의 클럽 젝시오 카우라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안정적인 방향성과 한층 더 진화한 비거리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연철단조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보다 정교한 샷과 컨트롤이 가능한 2017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 아이언은 헤드 넘버링과 페럴, 그립엔드에 파워풀한 오렌지 컬러로
한국미즈노(www.mizuno.co.kr)는 신제품 JPX900 포지드 아이언을 출시한다. .
이 아이언은 기존 연철소재에 보론강(鋼)을 혼합한 세계 유일의 보론스틸 단조아이언으로 기존 모델 대비 페이스 강도를 30% 높여 얇지만 강력한 페이스 구조를 가능하게 해 강력한 비거리를 제공한다.
더욱 강력해진 ‘파워 프레임 캐비티 기술’로 부드러운 타구감
한국미즈노(대표 카토 마사하루·www.mizuno.co.kr)가 2017년형 모델MP-66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즈노 프로라인의 MP 시리즈는 연철단조 아이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을 동시에 지닌 미즈노 대표 아이언으로 중상급자를 위해 출시된 라인이다.
이 제품의 특징인 ‘아시아형 헤드형상’ 은 토(헤드 앞부분)가 둥글고 정점이 힐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웨지의 거장 로저 클리브랜드가 투어 프로들의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한 맥대디 포지드 웨지를 출시했다.
맥대디 포지드 웨지는 부드러운 타구감, 디자인, 스핀 컨트롤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어떤 라이에서든 다양한 샷 컨트롤이 가능하
2016년 봄, 뜨거운 필드에 신소재·신기술을 집약시킨 화제의 골프클럽이 떴다. 보다 쉽게 원하는 구질을 만들어낸다는 공통된 목적으로 개발된 만큼 브랜드별 독자 기술력이 돋보인다. 각 브랜드의 진화된 마케팅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화제의 클럽을 확인해보자.
◇브리지스톤 V300-5 아이언 = 브리지스톤 V300 시리즈 아이언의 5세대 모델이다. 연
최근 골프클럽 브랜드 마케팅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프로골퍼 마케팅이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비롯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 최근 JTBC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째를 달성한 김세영(23·미래에셋),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
1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6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이하 SBS골프대전)이 행사 이틀째를 맞았다. 이번 SBS골프대전에는 나이키골프, 던롭, 마루망, 미즈노, 핑골프, 테일러메이드, 혼마골프 등 메이저 골프클럽 브랜드가 출전해 올해 신제품 모델을 전시ㆍ소개했다. 위 사진은 핑골프가 올해 주력 모델로 선보인 G 드라이버.
미즈노는
그야말로 프로골퍼 마케팅 대전이다. 17일 개막한 2016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이하 SBS골프대전)이 프로골퍼 마케팅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18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는 SBS골프대전에 출전한 골프클럽 브랜드의 프로골퍼 마케팅이 뜨겁게 전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나이키골프, 던롭, 마루망, 미즈노, 핑골프, 테일러메이드, 혼마골프 등 메
한국미즈노가 2016년 신제품 뉴 MX-30 포지드 아이언을 선보인다. 2010년 MX-300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MX시리즈다.
한국전용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2016 뉴 MX-30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 단조아이언의 DNA를 계승한 정통 연철단조 아이언을 표방, 한층 더 향상된 타구감과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한국미즈노는 상급자 및 투어프로를 위한 2016년도 신모델 MP-5 아이언을 선보인다.
미즈노 프로라인의 MP 시리즈는 연철단조 아이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을 동시에 지닌 중 상급자를 위해 출시된 라인이다. 미즈노 MP-5아이언은 1피스 연철단조 구조로 머슬백 아이언만의 샤프하고 세련된 단조 아이언의 형상은 그대로 살렸고, 미즈노의 상징인 런
한국미즈노(대표 김창범)가 올해 신제품 미즈노 MP-15 아이언을 선보였다.
미즈노 프로라인을 뜻하는 MP(MIZUNO PRO) 시리즈는 연철단조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으로 한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중〮상급자용이다.
하프머슬백 구조로 전작의 장점만을 조합해 탄생한 모델이다. 가장 뛰어난 타구감으로 평가 받은 MP-64와 최상의 소재
한국미즈노(대표 김창범)가 미즈노 JPX E Ⅲ 포지드 아이언을 선보인다.
반발력을 높이기 위해 스위트에어리어를 초극박화한 이 제품은 기존 연철소재에 보론강(BORON STEEL)을 첨가(미즈노 특허 출원 중), 페이스 강도를 약 15% 향상시켰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니폰샤프트와 공동 개발한 전용 샤프트는 유일하게 이 제품에만 적용된 파워맥시마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한국전용 ‘젝시오 포지드 CB아이언’을 선보인다.
젝시오 최초 원피스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던롭 독자특허기술인 듀얼스피드 테크놀로지를 채용, 큰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스핀 컨트롤 성능까지 실현했다는 게 수입사 측의 설명이다.
탄소 함유량이 적은 연철소재(S20C)를 헤드에 채용했다. 던롭 독자적인 열처리 공법으로 금속
캘러웨이골프가 단조 아이언 ‘X 포지드 Ⅲ’를 선보인다.
연철인 1025 카본 스틸 소재에 캘러웨이 만의 ‘트리플 넷(Triple Net)’ 단조 공법으로 제작된 신제품은 정확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이다.
아이언 번호 별로 옵셋은 물론 무게중심까지 단계적으로 다르게 설계했다. 롱 아이언은 보다 쉽게 볼을 띄울 수 있게, 숏 아이언은 정확한 스핀
투어스테이지 2012년 형 X-BLADE GR Forged아이언은 어드레스시 시각적인 안정감과 연철단조 아이언만의 손맛을 더해 실력향상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투어스테이지 초,중급자용 맞춤형 아이언의 결정판이다.
기존 투어스테이지 X 시리즈의 컨트롤 성능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고 안정된 방향성과 컨트롤능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2012년 형 X-BLADE
핑골프(www.pinggolf.co.kr)는 2013년을 겨냥한 신제품 아이언 ‘앤서’를 선보였다.
앤서 아이언은 8620 카본스틸 단조헤드에 일반 단조아이언과 달리 캐비티 설계로 치기 쉽고 관용성이 높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8620 카본스틸 단조헤드에 프라즈마 용접으로 텅스텐 니켈 솔을 접합하여 관성모멘트의 증가와 저 중심화로 높은 탄도와 최적
던롭 코리아(대표 홍순성)가 2013년 신제품으로 투어 프로 및 상급자용 ‘스릭슨 Z-시리즈’아이언을 내놓는다.
기존에 출시됐던 Z-시리즈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타입(Z-925, 725, 525)의 연철 단조 헤드와 다양한 샤프트 구성이 특징이다.
던롭스포츠의 계약프로와 클럽의 형태와 디자인에 대
엘로드골프가 지난 11일 중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펑샨샨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펑샨샨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엘로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엘로드 아이언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하이브리드 클럽을 증정한다. 또 행사 기간 중 펑샨샨 이 출전하는 7개의 LPGA
켄이치골프가 신제품 ‘스페셜블랙 골드 단조 아이언’을 출시했다. 1973년 설립돼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일본 명문 골프클럽 ‘이케다 가문’이 제작한 골프 클럽이다.
연철 단조 아이언만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정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고 비거리를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이 블랙 골프 단조 아이언의 특징이다.
프리미엄 제품에만 적용되는 블랙 골프 2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