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 ‘서울역’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메가폰을 잡은 연상호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서울역'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과 ‘서울역’이 너무 다른 영화라고 생각한다”면서 “예산도 차이가 나고, 표현 방법이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다르다”라고
영화 '부산행'이 올해 첫 천만영화가 된 가운데 주역 마동석이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8일 "'부산행'이 많은 사랑을 받아 진심으로 기쁘고 1000만 관객에게 감사하다. 기차모형 세트장에서 무더위와 다투며 촬영한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며 "비타민같은 멤버들이 있어 웃으며 촬영했고 좋은결실을 맺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연상
영화 ‘부산행’이 올해 개봉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연상호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일제히 관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연을 맡은 배우 공유 역시 처음으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8일 영화 배급사인 뉴(NEW)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9분 기준, 영화 ‘부산행’의 누적 관객 수는 1000만661명을 기록, 올
CGV아트하우스가 ‘부산행’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 개봉을 맞아 ‘서울역’, ‘돼지의 왕’, ‘사이비’ 등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을 모은 ‘연상호 감독전’을 개최한다.
6일 영화계와 CGV 등에 따르면 오는 11~17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연상호 감독전이 열린다.
연상호 감독은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돼지의 왕’, ‘사이비’, ‘부
본격적인 소통 콘서트의 새 장이 될 '청춘아레나'가 라인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이크임팩트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후원하는 '청춘아레나'가 오는 10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청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 전파를 위해 단순한 공연이 아닌 '소통 콘서트'로 계획됐다.
행사 라인업도 화려하다.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분했
'부산행' 마동석과 정유미의 깜찍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인증샷이 공개됐다.
26일 마동석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부산행' 마동석과 정유미가 기차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과 정유미는 각각 엄지를 치켜든 포즈와 턱밑에 브이를 한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마동석은
'부산행' 최우식의 무대인사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영화 '부산행'의 홍보에 전념하고 있는 최우식의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6일부터 부산에서 진행된 '부산행' 최초 무대인사와 지난 주말 서울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최우식은 무대인사를 기다리며 스웨그 넘치는 제스처를 취
‘뉴스룸’ 공유가 시간이 지나면서 늘어가는 선입견에 대해 언급하는 등 솔직한 인터뷰를 가졌다.
2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의 배우 공유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커피프린스’ 이후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어떤 변화가 있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공유는 “두려움이 많아진다”며
영화 ‘부산행’이 역대 한국영화 개봉일 예매율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부산행’은 실시간 예매율 79%(오후 4시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2’가 5.7%, ‘제이슨 본’이 2.8%로 뒤를 잇고 있다.
앞서 ‘부산행’은 오전 10시 예매율 80.1%를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영
배우 공유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공유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감독 연상호,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부산행'
배우 정유미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공유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마동석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마동석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안소희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감독 연상호,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심은경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배우 심은경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서 시작된 재난 속에서 살아 남으려는 사람들의 생존을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