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이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임상 중인 ‘TG-C’의 적응증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티슈진은 고관절 골관절염(Hip OA)치료에도 TG-C를 투약하는 임상시험 계획서(Protocol)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 임상 2상을 진행해도 좋다는 서신을 수령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임상 1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임상 2상 진행이
교육부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가천대에 법률적 검토를 거쳐 논문 표절 의혹을 재차 검증하라고 요구했다.
23일 교육부에 따르면 가천대는 18일 “이미 종결한 학위논문 검증 사안에 대해 재검증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거칠 것”이라며 “12월 3일까지 이에 대한 결과를 제출하겠다”고
교육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석사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가천대에 검증을 요청했다.
교육부는 이달 18일까지 가천대에 이 후보의 석사 논문과 관련해 검증과 학위 심사 및 수여 과정의 적절성에 대한 조치 계획을 제출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 후보는 2005년 ‘지방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가천대 행정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기재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법률 위반사항이 되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1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종합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의 관련 의혹 제기에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돼야 하고 그 이후에 교육부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일부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기원)들이 40억 원 넘는 연구비 잔액을 교수 개인 통장에 적립해 개별 회의비ㆍ출장비 등에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개 과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3개 과기원이 운용 중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OliPass)는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물질 'OLP-1002'에 대한 임상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2a상은 총 100여명의 퇴행성관절염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OLP-1002의 효능과 약효 지속력, 안전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케이피에스는 자회사 빅씽크 테라퓨틱스(BIXINK THERAPEUTICS)가 투자한 미국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림빅스(Limbix Health, Inc.)가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용승인은 코로나 사태 중 정신 장애 치료를 돕기 위한 FDA 시행 정책의 일환이다.
빅씽크는 림빅스의 우울증 치료제 '스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국민대 박사 논문 부정 의혹과 관련한 국민대학교의 조사 과정 등에 관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은 “국민대가 자체적으로 시간 끌기로 표절 검증을 뭉개고 있다”며 “교육
교육부가 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 박사학위 논문 부정 의혹을 조사한 국민대의 처리 과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대가 김 씨의 박사학위 의혹에 대해 “검증시효가 지나 본조사를 할 수 없다”는 입장에 대한 지적이다.
교육부 고위관계자는 13일 출입기자 백브리핑에서 “김 씨에 대한 국민대의 연구윤리위원회 예비조사
파멥신(PharmAbcine)은 9일 ‘면역항암제와 올린베시맙의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 확보를 위해 특허를 미국특허청(USPTO)에 출원했다고 밝혔다.
파멥신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올린베시맙(Olinvacimab)과 면역항암제의 병용투여 시 개선된 항암효과에 대한 특허로, 단독투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주요 내용이다. 파멥신은 올린베시
파멥신이 미국 MSD(머크)와 자사의 항체치료제 '올린베시맙' 공동임상 연구 계약을 체결한 지 5
개월 만에 글로벌 임상 2상을 시작한다.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파멥신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환자를 대상으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2상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항체신약 개발 바이오텍 파멥신(Pharmabcine)은 3일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환자를 대상으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2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파멥신에 따르면 이번 임상2상은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1b상의 고용량 16mg/kg 투여군에서 확인한 약물
올리패스(OliPass)가 고관절, 슬관절염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비마약성진통제 'OLP-1002'의 호주 임상2a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임상승인기관은 호주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다.
이번 임상2a상은 고관절, 슬관절염으로 인한 중등증 이상의 통증을 수반한 환자 30명에게 OLP-1002 피하주사의 안전성,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 예정
러시아가 자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라이트’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교차 접종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2회 접종용인 '스푸트니크 V'를 간소화해 1회 접종으로 면역이 생성되도록 만든 것이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보건당국은 “성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신의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 부정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 전 총장은 8일 스타트업 창업자와의 간담회 후 부인의 박사학위 논문 의혹 관련 입장을 밝혀달라는 취재진 질문에 "어떤 단체와 개인들이 이의제기해서 대학에서 (조사가) 이뤄지는 문제니,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술적인 판단을 해서 진행이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
한국부동산분석학회(KREAA)는 28일 서울 강남구 비앤디파트너스 삼성역점에서 ‘데이터경제와 부동산업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이상영 학회장의 개회사와 안성우 프롭테크포럼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책세미나 발표·정책세미나 토론·연구윤리교육·총회·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를 통
“대학의 연구실 환경 및 연구자 처우는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 현장에 뿌리 두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20일 경북대학교와 한국뇌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이같이 약속했다.
임 장관은 이날 경북대에서는 청년 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연구실 안전 제도 개선 방향, 청년연구자 지원 강화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해 옥시레킷벤키저(옥시)에 유리한 보고서를 써줬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대 교수가 보고서 조작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수뢰후부정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모 서울대 교수의 상고심에서 사기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수뢰후부정처사, 증거위
정부 지원금 수주, 논문 쪼개기 등 "사실이 아니다"두 딸 이중국적 논란은 "송구"…美 국적 포기 절차 시작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학계에 오래 몸담고 있었던 만큼 논문 관련 의혹이 추가로 나올지도 관심이다.
27일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임 후보자는 이화여대 정보통신과 부교수 시절이던 20
케이피에스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가 23일(현지시간) 강박장애(OCD) 디지털치료제(DTx) ‘오씨프리’(OC FREE)의 탐색임상 프로토콜에 대한 미국 IRB(임상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미경 빅씽크 대표는 “이번 IRB 승인은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디지털치료제의 첫 미국 임상 승인”이라며 “연말까지 임상 환자 모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