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 대회 운영사에 통지출발 시간·인원·소음 등 규제⋯무알콜 포함 주류 협찬 전면 금지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는 오전 7시30분 이전에 출발해야 한다. 또 마라톤 행사 취지상 주류 업체의 협찬도 전면 금지된다.
18일 서울시는 시내에서 열리는 마라톤 행사가 늘어나면서 주말 오전 교통, 소음, 쓰레
서울시민 75.9%는 ‘공원’에 만족·휴식·경관·체험 등 정서적 호감을 표현하며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SNS와 커뮤니티 상에서 9~10월에 ‘공원’을 자주 언급하고, 공원과 관련한 연관어로 ‘시간·시작·생각·카페’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서울AI재단은 서울 26개 공원에 대한 시민 인식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실
정부가 경기도와 인천 일대 7개 지역을 공공주택지구로 승인하고 총 13만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경기 의왕·군포·안산·화성, 인천 남동구 등 5곳 1069만㎡에 대해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최초 승인하고, 경기 구리·오산 2곳 706만㎡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지정을 통해 공급이 구체화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여의도 금융중심지에 걸맞은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도심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공작아파트는 48년 된 노후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붕괴되며 작업자들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하 약 80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작업자 7명이 매몰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상자 1명을 포함한
OO는 장비빨!
다양한 스포츠와 육아, 살림 등 다양하게 쓰이는 표현이죠. 뭐든 ‘다양한 장비’는 훨씬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 요즘 뜨거운 취미 스포츠인 러닝에도 빠지지 않는데요. ‘러닝은 장비빨’을 외치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저마다의 ‘러닝템’을 보유 중이죠. 고가 상품까지 나오면서 ‘등급’을 나누기도 하는데요. 이를 다 무색하게 하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재건축이 나란히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서울 도심 대단지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13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두 사업에 대해 각각 ‘심의 통과’와 ‘조건부 의결’을 결정했다.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2천493가구 규모로 추진되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은 한강과 여의도공원에 접한 입지를 최대
바이엘 코리아는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종근당과 함께 당뇨병 환자에서 심장-콩팥 합병증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심콩검진’ 인식 증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은 바이엘 코리아의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및 만성 심부전 치료제 국내 파트너사다.
바이엘 코리아와 종근당 임직원은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을 대
서울 여의도에 한강을 품은 ‘제2세종문화회관’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라운지에서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설계공모 시상식’에서 당선작으로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당선 건축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당선작과
락앤락은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시작됐다. 현재 400여 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플로깅은 단순한 정화 활동
서울시는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 공모심사에서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심사는 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2 세종문화회관은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여의도 공원 북쪽에 연면적 6만6000㎡ 규모의 대공연장(1800석),
서울시는 1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 유아차 런' 행사장을 찾아 참여 가족들과 함께 걸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 유아차 런은 5월 100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 개최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1회 때의 5배인 5000가족, 총 2만3000여명이 참여했다. 유아차를 탄 자녀는 물론 유아차를 '졸업'한 초등학생 이하 아동이 있는 가족
신청 개시 하루 만에 접수 마감⋯5000가족·2만3000명 참가의료진, 안전 및 자원 봉사자 등 배치로 현장 안전 강화
서울시가 ‘2025 서울 유아차 런’을 11월 1일 광화문광장부터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연다고 30일 밝혔다.
유아차 런은 시와 한화손해보험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에 열린 대회(1000가족) 대비 참가 규모를 5배로 늘려
우리투자증권은 전날 여의도공원 광장에서 열린 '제15회 금융투자업계 사랑의 김치 페어'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 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에 참여해 온정을 보탰다.
김치 속 넣기와 포장 등 김장 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우리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를 비롯한 임직원 16명이
금융투자협회는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와 증권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제15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부동산신탁사 등 금융투자업계 85개 회사에서 10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총 3억4200만 원의 기부금이 모금돼 업계의 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공식 후원하는 ‘2025 춘천마라톤’에서 ‘한국 X 프로-스펙스’ 컬래버레이션 부스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러닝을 즐기는 잠재 고객들과 지속 가능한 가치와 철학을 나누는 두 브랜드 간의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차별화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글로벌 통합 브랜
서울시는 11월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설계공모’ 공개심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2023년 기획 디자인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이 제출한 설계안을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개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박형일(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오호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교보증권은 친환경 캠페인 ‘그린레이스 모아모아 챌린지’가 1000만 포인트 목표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6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탄소 저감 활동 3291건에 참여하며 친환경 실천에 동참했다.
올해는 참여 범위를 넓히기 위해 ‘모아Ⅰ’과 ‘모아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다음 달 8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러닝대회 ‘더블유 스타일런’을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
W컨셉은 “러닝대회 당일 인접 지역에서 대규모 밀집 행사가 있어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이날부터 참가 티켓 구매자에게 전액 환불하고 다음 달
1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서 ‘미키와 친구들’ 과 ‘주토피아’ 캐릭터 티셔츠를 착용한 참가자들이 서강대교를 달리고 있다. 이날 약 1만 5000명의 참가자가 ‘미키와 친구들’ 테마로 구성된 10km 코스와 ‘주토피아’ 테마의 3km 코스에 각각 참여했다. 사진=디즈니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