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0대 공약의 마지막 열번째로 '여성안심도시 용인'을 내걸며 공약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출산·돌봄·안전·일자리까지 여성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후보는 10대 공약 열 번째로 △매일이 안심되는 365 공공돌봄 △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서울 용산구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앞두고 이태원 퀴논거리와 세계음식거리 일대에서 ‘여성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이달 24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용산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용산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성긴급전화(1366)와 용산경찰서 담당 부서 연락
서울시가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데이트폭력과 디지털 성범죄를 추방하기 위해 2013년부터 ‘여성안심특별시’라는 이름으로 추진해온 여성안전대책의 기본 틀을 바꾼 ‘여성안심특별시 3.0’을 본격 시작한다.
엄규숙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7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그 동안 여성안심택배, 안심귀가스카우트 등 여성안심 기반을 선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