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제6기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위원 임기는 3년이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새로 위촉된 위원은 △강주안 중앙일보 논설위원 △강현철 호서대 빅데이터에이아이(AI)학부 교수 △안민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유수정 KBS 미디어연구소 연구원 △이나연 연세대 언론홍부영상학부 부교수 △이소은 국립부경대 미디어커뮤니케이
네이버가 뉴스 콘텐츠 입점 및 제휴 심사 체계를 전면 재편한다. 네이버는 언론사 제휴 모델을 제시하고 운영할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를 6월 중 출범시킨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변화된 산업·기술 환경을 반영하고 각 기구별 역할을 명확히 규정해 전문성과 독립성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심사규정의
포털사이트를 통한 뉴스 이용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털사이트와 함께 보도전문채널을 통한 뉴스 이용 비중도 증가했지만, 지상파를 통한 뉴스 이용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근거해 진행한 '2016∼2018 뉴스 이용집중도 조사 결과'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