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아이돌봄서비스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2023 아이돌봄서비스 수기공모전’ 심사결과 총 36점을 우수 수기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공모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303점에 비해 약 20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이기순 여가부 차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 좌담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자녀를 돌보는 맞벌이·경력단절 엄마, 육아휴직 아빠, 조부모 등을 만나 자녀양육 어려움이나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등 경험담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가족센터 및 가족친화인증기업 관계자와 함께 맞돌봄
지난해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를 찾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전년 대비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피해를 입은 주된 경로는 채팅앱과 SNS 등 온라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31일 이같은 내용의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 2022년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
10명 중 8명 사교육 참여 경험...주당 평균 시간 전년비 30분 증가원격수업 한 청소년 59.1% “원격수업 효과적이지 않아”
청소년의 사교육 참여율이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높아져 2022년 주당 사교육 시간이 7.2시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원격수업을 경험한 청소년의 10명 중 6명은 원격수업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2024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각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4학년도 대입 지원전략과 지역별 2·4년제 대학 입시전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입시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대학별 진학 및
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고 사업주의 영업권을 보장하기 위한 룸카페 시설 기준이 마련돼 25일부터 시행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최근 청소년의 변종 룸카페 등 유해업소 이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 고시’를 개정 고시하고 25일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룸카페가 신설된 고시 기준을 충족하면 청소년이 이용할 수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정부 출범 1주년을 계기로 위기청소년 지원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와 소통에 나선다.
여가부는 23일 이날 김 장관이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청소년 보호 현장 전문가들과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효과적인 점검 및 단속 방안, 유해환경에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해 신산업 분야 등에서의 여성 인력양성 현장을 살피고 여성재취업과정 관계자와 훈련생들을 만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력단절여성 등이 산업수요에 맞는 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직업훈련 기관인 한국폴
여성가족부(여가부)가 헝가리 문화혁신부와 18일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청소년‧가족 분야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2000년 만료된 청소년 교류 약정에 이어 가족 분야까지 정책 교류 및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구체적으로 청소년 정책 관계자 및 청소년 간의 상호교류, 양국서 개최되는 청소년 분야 국제회의 또는 세미나 초청, 청소년 분야 모범
중복지원 금지 때문에 제대로 된 지원을 못 받던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가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6월부터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는 ‘한부모가족의 자녀(만 18세 미만)’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청소년복지지원법’의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청소년 보호 현장
정부가 가족친화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포상 후보를 공모한다.
17일 여성가족부(여가부)는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근로자의 일생활의 균형을 촉진한 ‘가족친화인증’ 기업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1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경영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추천을 받은 기업이나 기관은 공개검증, 공적 심사 등의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위기가 늘어남에 따라 청소년 관련 기관에 배치된 청소년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자살ㆍ자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등 4000여 개 청소년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는 4000여 명의 1~3급 청소년상담사를 대상으로 자살·자해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가 15일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청정동행)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지난해 발표한 ‘학교 안팎 청소년지원 강화 대책’이 광주지역 교육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3일 광주시교육청과도 청정동행을 체결한 바 있다.
13번째 청정동행을 함께하게 된 여가부와 광주시는 △국립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가정 밖 등 위기청소년 후원단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후원단은 과거 청소년쉼터 등에서 생활하면서 자립에 성공한 선배 또는 일반인 조언자(멘토) 등으로 구성되며, 가정 밖 청소년이 사회진출을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상담·진로지도·자립 방
여성가족부(여가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1일 서울시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가정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식은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및 홍보대사 위촉식 등이 진행된다.
정부포상은 가족정책 현장,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가족과 취약가족의 복지증진, 가족친화적인 사회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산하기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및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3년 북한이탈주민 양성평등 및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여가부와 양평원은 2013년부터 북한이탈주민의 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을 위해 양성평등 및 인권보호 교육을 운영해왔다. 지난해까지 1만3103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의 벽면이 투명해지고, 가림막과 잠금장치 설치가 금지된다. 또 ‘룸카페’라는 이름으로 숙박업소와 유사한 영업을 하는 ‘신·변종 룸카페’의 단속도 강화한다.
여성가족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변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강화 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하고, 제20차 청소년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발표했다.
김현
정책적 지원 대상임에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한부모가족이 지원 서비스에 보다 잘 접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휴대전화로 전자책 형태의 ‘2023년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종합안내서’를 발송해 지원 가능한 정부 정책에 대한 안내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종합안내서’는 △임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소통·교류·자조모임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 사업을 지원하고 긴급 병원동행 지원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가족센터는 가족상담·교육, 돌봄 및 정서·심리 지원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며, 전국 244개소가 운영 중이다.
여가부
여성가족부(여가부)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폭력예방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폭력예방 및 대응 방법 안내를 위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부터 가구방문 노동자의 권익 보호·증진을 위해 가스검침원 등 가구방문서비스 제공기관의 관리자·노동자 대상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노인돌봄·장애인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가구방문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