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가 엠투소프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융복합관제 영상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리포팅 솔루션 업체 엠투소프트와 자사의 융복합관제솔루션인 ‘라이거-1(LIGER-1) 연동 스마트 기기 영상서비스 개발 및 상용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융복합관제솔루션인 라이거-1은
캣소프트의 품질관리 솔루션 ‘AQI 4.5’가 리포팅솔루션인 ‘크로닉스 (Crownix)6.0’에 탑재된다.
정보기술 솔루션 기업인 엠투소프트는 테스트 컨설팅 기업인 캣소프트와 ‘품질관리 솔루션 AQI’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로닉스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개발 단계에서 시스템 운영 단계까지 앱의 결함을 즉각 탐지해 해결할
도요타, 도시바 등 일본 기업들이 부품을 조달하러 방한한다.
지식경제부는 29일부터 이틀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영준 차관 및 일본 경제산업성 부대신, 450여명의 한ㆍ일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ㆍ일 부품소재조달전시상담회(일본 경제산업성 공동 주최)' 및 '한ㆍ일 산업기술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ㆍ일 부품소재조달전시상담회'는
한국정보공학 투자사인 엠투소프트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정보공학은 엠투소프트의 2대주주로서 22.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주가에 지분 가치가 부각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엠투소프트는 주식공모 및 기업공개(IPO)를 위한 사전 준비절차로 금감원에 등록법인신고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