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 투자사 엠투소프트 IPO 추진

입력 2007-04-0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대주주로 지분 22.8% 소유…지분가치 부각되나 관심

한국정보공학 투자사인 엠투소프트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한국정보공학은 엠투소프트의 2대주주로서 22.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주가에 지분 가치가 부각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엠투소프트는 주식공모 및 기업공개(IPO)를 위한 사전 준비절차로 금감원에 등록법인신고서를 제출했다.

엠투소프트 관계자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는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 IPO를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하면 이르면 내년 하반기나 2009년 초에 예비심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엠투소프트는 한국정보공학에서 분사해 2001년 7월 설립된 리포팅 툴 솔루션 업체다. 지난해 매출 34억5100만원, 영업이익 4억1300만원, 순이익 4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억9700만원(발행주식 3만9400주, 액면가 5000원)으로 한국정보공학은 2대주주로서 지분 22.8%(9000주)를 소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박유성 대표이사로서 31.6%(1만2440주)를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9,000
    • -0.4%
    • 이더리움
    • 3,42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43%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64%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680
    • +1.6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