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고민에 휩싸였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E몰에서 성장기회를 찾고자 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최근 ‘신세계몰’의 적자폭이 확대되면서 수익압박이 심화되고 있다. 신세계몰의 영업이익은 지난 2월과 3월 각각 15억, 1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등 롯데그룹 대표 유통 4개사가 SK T스토어(SK플래닛)에서 공동으로 모바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어플 마켓인 T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엘롯데 등 5대 롯데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로드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온라인쇼핑몰 ‘엘롯데’가 베일을 벗는다. 철저하게 만든 후 공개하겠다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방침으로 론칭 시기를 여러차례 미룬 터라 ‘롯데의 프리미엄몰’에 대한 업계 관심이 뜨겁다. 신 회장은 올해 프리미엄 온라인몰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유통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롯데백화점은 26일 소공동 에비뉴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