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10조 2,184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해보다 5,821억 원(6.0%) 늘어난 수치로, 시민 생활과 미래 산업의 체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오랜 숙원이었던 '낙동강 유역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이 본예산에 반영됐고,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크라운해태제과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부산에서 임직원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만든 ‘제6회 CH한음회’는 10일 오후 7시에 부산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CH한음회는 사내에서 전통음악을 스스로 배우고 익힌 임직원들이 무대를 만드는 고객 감사 국악 공연으로 2024년 시작했다.
이번
지역 특화 채널·글로벌 뉴스·스포츠·엔터·키즈등 다양한 장르 콘텐츠 제공한국 스포츠와 음악·예능 등K-콘텐츠 채널, 한류 문화 전파
LG전자의 글로벌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중동에 첫발을 내딛으며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가속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아랍에미리트(UAE)에 LG채널을 순차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아시
서울 강서구가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전시·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50여 곳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달 15일까지 구내 본사 또는 연구소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내년 1월부터 해외 바이어 매칭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
WHE 2025 현대차그룹 부스에서 공개탄소중립 위한 미래 제철 기술·로드맵 시각화
현대제철은 4~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5'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 예정인 전기로 제철소 모형을 처음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WHE 2025는 전 세계 수소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기
26일 도쿄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서 진출 기업 기자간담회 기업들 “日, 잠재력 크지만 보수적 분위기· 높은 진입 장벽” GBC·KSC, 현지 법인 설립·계좌 개설 등 행정 업무 지원IR·인력 채용·언론 홍보 등 기업들 스케일업 도움도
26일 일본 도쿄 토라노몬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나노 분산장비 제조업체 퍼스트랩의 최정
서울 강서구가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2026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총규모는 올해보다 10.44% 증가한 1조 4356억 원이다.
24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교훈 구청장은 “강서는 고도 제한 완화와 마이스(MICE) 산업 도약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균형발전, 안전, 미래경제 등 6대 핵심 전략 분야에 대한 중점
아시아 최대 포장 박람회 참가초박막 포장 필름 소재 ‘유니커블’ 기술 집중 조명
LG화학이 지속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25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리는 중국 상하이 국제 포장 전시회(SWOP 2025)’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SWOP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가 지난달 동반성장위원회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에 올랐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GRS,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는 전년 대비 공정위·동반위 실적평가 및 협력사 체감도 조
아프리카 대륙 사상 처음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23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이날 각국 정상과 대표들은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모두를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미래'를 주제로 한 회의에 이어 폐막식을 끝으로 이틀간 일정을 마쳤다.
각국 정상들은 첫날인 전날 회의 시작과 함께 'G20 남아공 정상선언
미국에 이어 중국·러시아까지 정상급이 불참한 이례적 상황 속에서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다자주의 회복'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믹타 회동과 G20 세션 발언을 통해 기후·재난·공급망 등 글로벌 의제에 목소리를 높이며 존재감을 키웠다특히 프랑스·독일 등 주요국과의 연쇄 양자회담을 통해 실질적 협력 확대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9~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구
중동서 B2G 영역 확대질적 성장 가속화네옴시티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업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의 주요 축인 중동에서 B2G(기업·정부간거래)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질적 성장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19일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정부 산하 기관인 엑스포시티 두바이(Expo City Dubai)와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전략적 파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둘째 날 일정에 들어갔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 구상을 제시한 뒤 튀르키예로 이동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에서 '모두를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3세션 회의에 참석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요하네스버그 엑스포 센터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삼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마르크 대통령과 만나 "오랜 우정을 이어온 한국과 프랑스가 내년에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면서 "양국의 관계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예측 가능한 무역·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세계무역기구(WTO)의 기능을 조속히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WTO 정상화가 "우리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글로벌 무역질서 복원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최병오 회장이 전날 쑨 뤠이저(Sun Ruizhe) 중국방직공업연합회(CNTAC) 회장을 만나 양국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 세계로 함께 진출하자고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회장과 쑨 회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엑스포 및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섬유컨퍼런스’에서 개별 면담을 가졌다.
李"양국 기업인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첨단산업ㆍ소프트파워 분야서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경제인들이 인공지능(AI)·첨단산업은 물론 K-pop과 K-푸드 등 소프트파워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에게 "
정부가 지역의 주요 정책과정에 주민의 참여·결정권을 보장하고, 지역의 자치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지방분권을 추진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행안부와 지방시대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관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이 같은 ‘지방자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비전에 국민 200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