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랩스커버리’ 기반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비만, 당뇨치료 바이오신약의 연구결과를 선보였다.
한미약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신약 후보물질의 주요 연구결과 9건을 포스터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약 후보물질은 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한미의 고유 기
한미약품이 랩스커버리 기반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비만, 당뇨치료 신약들의 연구결과를 대거 공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EASD)에서 주요 연구결과 9건(사노피 발표 3건 포함)을 포스터 발표했다
삼성증권은 9일 한미약품에 대해 다수의 파이프라인 가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를 32만 원으로 기존 대비 25.6%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서근희 연구원은 “동사의 경우 파이프라인 관련 주가 하락 리스크가 유효한 상황”이라며 “지난 7월 HM12525A 계약 반환 이후 HM15211에 대한 L/O 기대감은 유효했지만 주가
한미약품이 2분기 매출액 2704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2413억원), 15.9%(200억원) 증가했다. 순이익 역시 41.7%(144억원) 증가한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한미약품은 아모잘탄패밀리, 로수젯, 에소메졸, 구구탐스 등 개량∙복합신약
NH투자증권은 26일 한미약품에 대해 “에페글레나타이드 계약 조건 변경으로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상향 조정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 원을 유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사노피와 기술이전 수정계약 체결해 에페글레나타이드(당뇨) 임상 3상 개발비용 상한액이 기존 1억50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3종에 대한 총 12건의 연구결과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79회 미국당뇨병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ADA)에서 포스터 및 구연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ADA에서 발표한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3종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라이
한미약품이 미국 당뇨병학회에서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3종에 대한 연구결과를 대거 공개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NASH)로 개발 중인 'LAPSTriple Agonist'의 1상 중간결과가 소개됐다.
한미약품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79회 미국당뇨병학회(American Diabete
NH투자증권은 8일 한미약품에 대해 다수의 R&D(연구개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2분기 롤론티스(호중구감소증) 미국 FDA 허가 재신청, 3분기 HM15211(비만ㆍNASH) 미국 1상 종료 및 HM12525A(당뇨ㆍ비만) 미국 2상 종료 등이 기대된다”며
SK증권은 27일 한미약품에 대해 이중항체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이 긍정적인 임상결과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2만 원을 유지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북경한미가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팬탐바디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관문인 PD-1 과 암세포 항원인 HER-2 를 타겟하는 이중항
NH투자증권은 19일 한미약품에 대해 한국의 ‘일라이 릴리’로 도약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1만 원에서 58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10월 당뇨 분야의 대형 제품인 트루리시티의 실적 고성장 및 후속 파이프라인 트리젭타이드의 임상 결과로 일라이 릴리의 주가 수익률은 1개월 +5.0%,
하나금융투자는 30일 한미약품에 대해 R&D 성과 가시화로 추가 마일스톤 수취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2018년도 한미약품의 연구개발비는 1929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약 19%에 해당한다”며 “올해에도 한미약품의 연구개발비는 약 10% 증가, 매출액 대비 약 20~25%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한 면역질환치료제(LY3337641/HM71224)가 결국 반환됐다. 릴리가 작년 2월 임상 2상을 중단하면서 예고된 결과다. 한미약품은 지금까지 폐암치료제 올무티닙, 지속형인슐린까지 총 세 개의 신약후보물질의 권리를 돌려받았다.
하지만 한미의 플랫폼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첫 글로벌 바이오신약인 장기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
부진의 늪에 빠졌던 제약·바이오주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초부터 유한양행이 기술수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앞두고 투심이 회복되는 모습이다. 올해 실적 역시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3.64%(8000원)
미국 증시 급락세 여파로 코스피가 두 달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불안한 증시 상황 속에서도 바이오주가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3.3%(1만1500원) 오른 36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은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전 거래일보다 8.31%(1만7500원) 급등한 22만8000원에 장을
한미약품이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당뇨 바이오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3상 과제 2개가 추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사노피가 당초 계획했던 이 약물의 글로벌 3상 과제 5개 모두가 착수돼 미국 등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빠르게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한미약품과 미국 국립보건원이 운영하는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 등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휴매니티’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2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휠체어펜싱 김선미 선수를 발탁했다. 금융회사라고 수익만을 추구할 게 아니라 휴매니티에 기반한 인간적인 경영을 강조한 사례로 분석된다.
이날 하나금융 관계자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당당하게 휠체어펜싱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선미 선수의
삼성증권이 16일 CJ제일제당의 미국 2위 냉동식품 가공업체 인수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 41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냉동식품 전문업체 슈완스컴퍼니 인수를 결정했다고 전날 밝혔다. 인수대금은 18억4000만 달러(약 2조 원)이며 이중 13억4000만 달러는 C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한 신약들이 잇따라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종수·권세창 공동대표 취임 이후 박차를 가한 성장 전략이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사노피가 비만·당뇨 치료 바이오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경쟁 약물과 비교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을 추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지속형 GLP-1 계열
한미약품이 개발한 비만∙당뇨치료 바이오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경쟁약물과 비교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이 추가 진행된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사노피가 메트포르민(광범위 경구용 당뇨약)으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 900명을 대상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와 경쟁약물인 트루리시티를 비교 평가하는 연구를 미국 임상정보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