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이 최근 글로벌 간질환 진단 전문기업 에코센스(Echosens)의 ‘파이브로스캔 지역 거점 센터(FibroScan Center of excellence)’로 선정돼 6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세브란스병원은 비침습적 간질환 진단 분야에서 임상·연구·교육을 아우르는 지역 기반 핵심 허브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간섬유화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술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해 최종 수혜자인 국민이 중간 성과 점검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공공 환경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20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국민공감포럼ㆍ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
누구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및 전력 소비량을 수시로 확인하며 탄소경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및 전력 사용량을 동시에 측정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후변화대응의 핵심시스템을 만들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환경부와 기술원에서 추진했던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