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과 전남 무안군 무안읍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읍·면 단위 지역에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해 농어촌지역의 생활편의 개선을 위해 지자체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코나아이, 조정일 대표 20만주 처분…69억원 현금화
△세방전지, 정창수 감사위원 중도퇴임
△삼호 “유증 및 감자추친 확정된 사항 없다”
△대림산업 “삼호 유상증자 참여 확정된 바 없다”
△참엔지니어링, 기판용 지지 유닛 관련 특허권 취득
△현대건설, 에너지뱅크에 208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현대종합상사, 계열사에 224억원 규모의 채무
뉴인텍은 25일 전기차 충전기 부품의 핵심 컨버터용 콘덴서(EVC) 개발을 마치고, 올 하반기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인텍에서 개발한 EVC는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뿐 아니라, 트렁크에 장착되는 일반충전기 부품으로 사용된다.EVC는 컨버터에 설치돼 고속 스위칭시, 에너지 뱅크역할과 리플제거역할로 안정적으로 밧데리에 충전이 가능토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