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후원으로 탄생한 새로운 현대미술 작품이 영국 테이트 모던에 공개됐다.
현대차는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현대 커미션 2015(Hyundai Commission 2015)’ 개막식을 12일(현지 시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현대자동차가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테
재단법인 양현은 올해 제5회 양현미술상 수상자로 멕시코 출신 조각가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 44)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멕시코 국립대학에서 철학과 회화를 전공한 크루즈비예가스는 본인이 나고 자란 멕시코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반영하는 영상 작업 및 라틴 아메리카의 지역성을 드러내는 설치 작업가로 잘 알려져
양현재단은 8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010 양현미술상(www. yanghyunprize.org) 시상식 및 렉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는 독일 루드비히 미술관(Ludwig Museum) 관장 카스퍼 쾨니히(Kasper Konig)와 뉴욕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부관장 캐시 할브라이시(Kathy Halbr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