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자이글은 일본 유통 전문 업체인 파나비아와 대표 제품 ‘자이글 파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도 발주 규모는 80만 달러(약 10억 원)이며, 향후 지속해서 공급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기존 자이글의 일본 유통상은 자이글 원형 타입의 제품을 판매 중이며, 이번 신규 거래처로서
전자랜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용산 전자랜드 4층 행사장에서 국내 가전양판점 최초로 ‘DJI 로보마스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JI 로보마스터 S1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해당제품은 지능형 교육로봇으로 사용자가 직접 코딩을 할 수 있고, 젤버드 총알을 발사하며 배틀을 즐기는 등 다양한 게임과 주행
전자상거래 거인 아마존닷컴이 기존 소매산업을 위협하는 이른바 ‘아마존 이펙트(Amazon Effect)’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백화점 체인 시어스홀딩스 등 명문 기업의 파산이 잇따르면서 미국 소매업체들이 폐쇄한 매장 수에서 개점한 점포 수를 뺀 순감소분이 2017년 이후 3년간 총 1만 개에 달했다고 23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분석했다.
가을 혼수 시즌을 맞으면서 가전 양판점이 예비부부 잡기에 나섰다. 올여름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로 에어컨 판매가 주춤하며 부진을 겪은 가전 양판점들은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이사·혼수 최대 36개월 무이자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정해진 금액 이상을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
휴테크산업이 부천 직영점을 확장 이전해 4일 매장을 열었다.
새롭게 이전한 휴테크 부천 직영점은 상동역에서 도보 5분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고객 접근성이 높다. 주변에는 종합 터미널과 가전 양판점이 인접해 있어 제품 체험 방문객과 구매 고객을 유인할 지리적 이점도 있다.
매장 내에는 휴테크 최고 사양 제품인 LS9, 22가지 최다 마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실적 개선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동우 대표이사가 20일과 21일 이틀간 자사주를 각각 3000주씩 총 6000주를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수 매입과 관련해 “실적 개선을 위한 책임 경영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공세에 이어 백화점, 대형마트까지 가전
㈜해피콜은 9월 추석을 맞아 한발 빠르게 할인점, 가전 전문 양판점,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명절 장 보기 때 빠질 수 없는 할인점에서 해피콜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22일부터, 이마트는 29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11일까지 일부 기획·단독상품을 제외한 전 품목을 30
가전 양판점이 위기다. 온라인 공세에 이어 백화점과 대형마트까지 ‘가전’ 판매에 열을 올리면서 가전양판점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는 자체 온라인몰을 강화하고 는 PB(자체브랜드)상품을 내놓으며 반전을 꾀하고 있자만 이들의 공세를 막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70
헬스케어 전문기업 휴테크산업은 백화점 및 아울렛몰 등을 활용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히고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휴테크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쇼핑 고객이 안마의자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안마의자 카이 SLS7 브라운에디션과 LS7, 힐링 퍼니처 레스툴 발 마사지기와 스윙체어 등 브
휴테크산업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7% 성장했다고 밝혔다.
1일 휴테크에 따르면 안마의자 성수기인 5월 한 달 동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0% 성장 했으며, 올 1월부터 5월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 곡선을 이뤘다.
안마의자 매출 비중은 직영점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매출 상승률 기준으로는 마트, 백화점, 전자제품
소매점들에 자사 타이어를 일정가격 수준으로 판매하도록 강제해 이들의 가격경쟁을 막은 한국타이어가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재판매가격 유지 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한국타이어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1억1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가맹점·대리점 등 소매점, 카센터·온라인·양판점 등에 판매하는 도매
유통가에 고객 참여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이들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2030 젊은 세대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로열티를 강화하는 한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공짜 홍보 효과를 노리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은 상품에 스토리를 입히고 고객과 소통한다는 이미지 구축에도 효과가 높다.
이마트는 2017년 인기를 끈 ‘
해피콜이 시판 중인 ‘해피콜 아이디오 에어 프라이어’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강도를 측정하는 전자기장 신뢰성 시험을 했다. 19일 해피콜은 시험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피콜은 이달 3일, 전자파 관련 공인 시험 기관인 ‘디티앤씨’를 통해 해피콜 아이디오 에어 프라이어 3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제품의 전면·후면·좌측면·우
NHN페이코는 이르면 다음 달 일본에서 ‘페이코’의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페이코는 해외 간편결제 시장 진출을 가시화한다.
페이코의 해외결제 서비스는 핀테크 업체도 외국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추진됐다. 지난달 28일 금융위원회가 시행을 발표함에 따라 출시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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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양판점이 이커머스에 빼앗긴 소비자들을 되찾기 위해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저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6월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최저가 보상제의 정례화를 검토중이고, 전자랜드는 온라인 단독 프로모션 등을 강화한다.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자사 쇼핑몰을 통해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블라인드 전문업체 리코블라인드는 코트라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서 일본 대형 유통상사인 야마젠과 자체 개발한 셀프 블라인드 일본 판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리코블라인드는 DIY가 가능한 셀프블라인드를 2015년에 출시해 현재 국내에서만 연간 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 야마젠 상사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양판점이 여름가전 특수를 누리고 있다.
24일 서울에는 폭염 특보(주의보·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달 들어 22일까지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22일까지는 247%나 폭등했다.
특히 전자
제이에프티가 유럽 34개국에 1만4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전자제품 유통기업 유로닉스(euronics)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이에프티는 2009년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저스트포그 브랜드를 론칭한 한국 기업이다. Q16, Q14, 미니핏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재작년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낸 주방가전 기업 휴롬이 지난해 이를 만회하고자 주스 유통사업에 진출했으나 실적 반등에 실패했다. 다만 휴롬은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을 회복해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휴롬의 매출액은 7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 줄었다. 휴롬의 매출액은 재작년에도
유통·외식 업계가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외출을 자제하는 이들이 증가하자 매장 내 공조시스템을 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도록 교체하거나 공기청정기를 비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백화점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지난해 말까지 신세계 전 점포의 건물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