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전문업체 리코블라인드, 일본 대형 유통업체 야마젠 상사와 MOU

입력 2019-06-04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리코블라인드)
(사진제공=리코블라인드)

국내 블라인드 전문업체 리코블라인드는 코트라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서 일본 대형 유통상사인 야마젠과 자체 개발한 셀프 블라인드 일본 판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리코블라인드는 DIY가 가능한 셀프블라인드를 2015년에 출시해 현재 국내에서만 연간 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 야마젠 상사와의 MOU 체결로 일본 판매에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야마젠 상사는 매출규모가 5조 원의 일본 내 대형유통 업체로 이미 리코 셀프블라인드를 일본 유명 홈쇼핑 채널 쥬피터를 통해 완판을 기록하는 등 많은 양판점들이 관심을 보여 일본 내 판매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번 MOU 협약식에는 양사의 에이전시인 ㈜엘티아이와 지앤씨 상사가 참석해 일본 판매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리코 블라인드는 철저한 생산 및 품질관리로 일본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리코 셀프블라인드는 탈부착이 간편한 블라인드로 여름철에는 차광을 겨울철에는 단열효과가있으며,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전천후 DIY 제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3,000
    • +0.13%
    • 이더리움
    • 2,97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99%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6.57%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