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일본 파나비아와 ‘자이글 파티’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9-10-02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자이글)
(사진 제공=자이글)

자이글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자이글은 일본 유통 전문 업체인 파나비아와 대표 제품 ‘자이글 파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도 발주 규모는 80만 달러(약 10억 원)이며, 향후 지속해서 공급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기존 자이글의 일본 유통상은 자이글 원형 타입의 제품을 판매 중이며, 이번 신규 거래처로서 자이글 사각 제품을 본격 판매함으로써 일본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나비아는 40년의 역사를 가진 수입 및 유통 전문 회사로 일본의 가전 양판점 및 TV 홈쇼핑, 인터넷 판매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유통 업무 외에도 제품의 기획 및 제조 업무까지도 담당하고 있다.

수출품인 자이글 파티는 실속형 그릴 제품으로, 기존의 원형 디자인과 달리 사각 외관을 갖췄다. 작은 부엌이나 식탁에서도 공간 부담이 없는 크기다.

자이글 관계자는 “최근 일본과의 여러 정치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9월 일본 기프트쇼 전시회 이후 첫 번째 성과이며, 현재도 추가로 자이글의 신규 다른 모델로 수출 상담에 있다”며 “지속해서 해외 유통망을 넓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진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2.2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28,000
    • +2.69%
    • 이더리움
    • 3,350,000
    • +7.6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38%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31%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