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가 세계 에어컨 생산ㆍ판매 1위 기업인 중국 거리전기의 제품을 국내 시장에 론칭했다.
이지웰페어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6 거리코리아 론칭쇼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리 그룹의 CEO인 둥밍주 회장을 비롯한 거리전기 관계자, 거리의 아시아ㆍ중동 지역 에이전트,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관계자 등 200여명
GS홈쇼핑이 5월 31일부터 2일까지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파견한 아시아 시장개척단이 현지에서 1605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아시아 홈쇼핑 시장개척단은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이후로 3회째 추진한 사업으로서 GS홈쇼핑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코트라가 함께 열고 있다.
이마트 일렉트로마트가 3호점 영등포에 이어 4호점 판교점을 개점하고 일렉트로마트에서만 올해 2000억원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한다. 가전 제품은 오프라인 중심으로 주로 구매가 이뤄지고,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른 남성 소비자를 겨냥해 가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2일 경기 성남 판교 일렉트로마트에서 기자간담회에서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남성들의 놀이터’ 일렉트로마트가 판교에 단독매장을 출점하며 가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일산 이마트타운에서 첫선을 보인 일렉트로마트가 차별화된 가전 전문점으로 경쟁력을 입증하자 잇달아 매장을 오픈하면서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마트가 영등포점에 이어 오는 3일 4호점 판교점을 알파돔 시티에 단독 로드
휴롬이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한다.
휴롬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백화점,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샘플을 전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구매력이 약한 국가다. 캄보디아의 빈곤지수는 2000년대 초 35% 이상에서 최근 20%대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편으로
글로벌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가 중국 유아용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라이선싱 사업 독점권을 확보하는 등 중국 문화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레드로버는 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SK텔레콤 주식회사(SKT)와 3자간 방송용 콘텐츠 공동제작 및 투자,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3사는 SKT가 개발한 코딩
중국 진출 3년째를 맞는 동부대우전자가 올해는 TV시장 진출 및 프리미엄 라인업 확보로 중국 매출 신장 200% 달성에 도전한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주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인 '상해 가전박람회(AWE) 2016'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상해 AWE 2016'은 총 63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다.
환경가전 전문기업 스핀즈이노베이션은 최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와디즈'를 통해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증기 응축 순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핀즈는 앞서 산업은행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스핀즈는 오는 6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2시간 만에 음식물쓰레기가 완전 건조된 가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귀환에 면세점 관련주가 활기를 띠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최근 5거래일 사이 10.3% 상승했다. 이날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5.99% 급등한 6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기간 롯데쇼핑과 하나투어는 각각 7.3%, 2.5% 상승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한·
HMC투자증권은 29일 롯데쇼핑에 대해 사후면세점을 통한 실적 모멘텀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운 "지난해 국내외 영업과 지배구조 관련 등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던 롯데쇼핑은 올해 긍정적 변화 가능성이 풍부하다"며 "실적의 빠른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더 이상 악화될
LG전자는 OLED TV의 프리미엄의 가치를 전하는 OLED TV 판매 전문가 1500명을 육성한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전국 양판점, 할인점, 전문점 등 1300여 OLED TV 유통점 전문 판매사 1500여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초까지 OLED TV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OLED TV의 특징과 장점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OLE
LG전자가 초프리미엄 통합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앞세워 아시아 시장 주요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G전자는 16~1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곤지암 리조트 등지에서 아시아 지역 ‘LG 이노페스트(InnoFest)’를 개최했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등 15개 아시아 국가의 주요 거래선, 기자 등 총 3
위닉스는 2016년 공기청정기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위닉스가 내놓은 신제품 5종은 '타워', '퓨어', '타이탄', '제로', '듀얼케어' 등 5종이다. 타워는 위닉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타워형 공기청정기로, G마켓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슈퍼 브랜드 딜' 코너에서 단독 판매된다. 타워는 39.7㎡의
파세코는 석유난로 제품 판매가 강력한 한파로 인해 급증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판매가 급증한 품목은 CAMP-27로 대표되는 파세코의 석유난로와 열풍기 형태의 토페도히터이다. 할인점과 양판점 등은 1월 셋째 주에 전주 대비 약 180%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온라인 판매량은 350%가 급증했다.
특히 석유난로는 한파 수준의 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대유위니아는 휴대용 자연가습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를 일본에 첫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이 가능한 휴대용 에어워셔다. 마이크로 미세가습을 통해 오염물질과 세균을 걸러내고, 물로만 청정가습이 이뤄져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를 내보낸다.
대유위니아는 일본 전문 유통기업 에이산을 통해 스포워셔 약 5000대를 내년 초까지 공급
삼성전자가 지난 2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의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대상 제품도 확대하며 ‘K-세일데이’에 적극 동참한다.
이 행사는 TVㆍ냉장고ㆍ세탁기ㆍ김치냉장고ㆍ청소기ㆍ공기청정기ㆍPC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들을 알뜰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K-세일데이에 맞춰 ‘패밀리 세일
쿠첸은 진화된 가마솥 공법으로 밥맛을 살린 신제품 IH압력밥솥 ‘PG06’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 채용된 ‘명품철정 엣지’는 무쇠 가마솥 효과를 극대화한 내솥으로, 전통 가마솥 공법을 적용한 내솥 ‘명품철정’에서 진화한 형태다. 내솥을 몸통 부분이 볼록한 형태의 가마솥 외형으로 디자인해 최대 발열면적을 구현했고, 열 전도율과 열 효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각종 쿡방을 보면 셰프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조리도구 중 하나가 바로 핸드블렌더인 것 같습니다. 저도 요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최근 출시된 제품들 중 평이 좋은 제품을 하나 골라 사용해 봤어요. 어떤 제품이 좋을까 보다가 눈에 띄는 요 아이, 필립스 아방세 컬렉션 핸드블렌더가 당첨되었습니다.
필립스 아방세 컬렉션 핸드블렌더는 핸
동부대우전자가 국내 최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앞세워 소형 김치냉장고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동부대우전자는 1~2인 가구 및 세컨드 김치냉장고 수요를 겨냥해 2016년형 ‘다목적’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102ℓ로 국내 최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인 이 제품은 지난 2013년 11월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월평균 1000대
휴롬은 지난 4일 롯데백화점 본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은 연매출이 2조원에 달하며, 지난해 매출액 기준 중국인에 의한 매출이 약 17%를 차지할 정도로 관광객 비중이 높다. 휴롬은 이 같은 중국인 관광객들의 수요를 흡수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휴롬 매장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