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동갑내기 미모의 신부와 7년 열애 결혼 골인…"자랑스러운 남편 되겠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두산은 2일 “양의지 선수가 오는 6일 오후 3시에 광주 서구에 위치한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양의지와 예비 신부는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7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예비 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27)가 6일 오후 3시 광주 서구에 위치한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팀 동료 김현수가 직접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이들은 2008년 모임에서 처음 만나 7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예비 신부는 준비하고 있던 유학을 미루면서까지 양의지가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 등 선수단 사이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포지션별 후보 4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출장 경기수와 투구, 공격, 수비 성적 등 각 포지션별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페넌트레이스 개인 타이틀1위 선수는 자동으로 후보에 등록됐다.
투수 부문은 평균자책점3,20 이하이면서, 13승 이상 또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포지션별 후보를 확정ㆍ발표했다.
KBO는 오늘(30일)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포지션별 후보를 확정, 4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출장 경기수와 투구, 공격, 수비 성적 등 각 포지션별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김영민 양의지
넥센 김영민 투수가 두산과의 경기에서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에게 빈볼을 던졌다. 두 선수 사이에 묘한 감정이 불거졌지만 주심과 포수의 만류로 일단락됐다. 김영민의 공은 양의지 몸쪽으로 바짝 붙어들어왔다.
7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주자 1루 두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28일 확정 발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가 28일 오후 2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기술위원회를 열고, 인천 아시인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명(프로 23명ㆍ아마 1명)을 발표한다.
이날 회의에는 류중일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과
안치홍
프로야구 KIA 안치홍이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명단에서 제외됐다. 안치홍은 KIA의 간판급 2루수지만 다른 포지션과 달리 특히 2루수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4일 KBO와 대한야구협회는 KBO 회의실에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기술위원회를 열어 37명의 2차 예비 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 명
강민호(29ㆍ롯데 자이언츠)가 감독 추천을 받아 8년 연속으로 프로야구 올스타전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올스타팀 감독 추천 선수 24명을 9일 발표했다.
강민호는 팬과 선수단 투표에서 이스턴리그 포수 부문 3위에 그쳤으나, 이스턴리그(삼성ㆍ두산ㆍ롯데ㆍSK) 올스타팀을 이끌 류중일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60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는 16일 오전 11시 KBO 회의실에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기술위원회를 열고, 60명의 예비 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는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을 비롯해 총 28명의 선수가 선정됐으며, 포수는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를 비롯해
‘수호신’ 손승락(32ㆍ넥센 히어로즈)이 무너졌다.
손승락은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4피안타(2홈런) 6실점으로 3패를 떠안았다.
손승락은 팀이 8-5로 앞선 8회말 2사 1ㆍ3루에서 3점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 등판했다. 하지만 손승락은 9회 들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손승락은
민병헌(27ㆍ두산 베어스)이 23 경기 연속 안타 및 출루에 성공했다.
민병헌은 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인 1회 상대투수 로스 울프를 상대로 좌익수 뒤 2루타를 날렸다.
다음 타자인 오재원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3루까지 간 민병헌은 김현수의 내야 땅볼 때 홈으로 쇄도해 선취점도 올렸다.
민병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4강 1중 4약으로 좁혀졌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의 초반 판도가 삼성 라이온즈(1위)의 11연승으로 1강 3중 5약이라는 새 국면을 맞이했다.
26일 현재 프로야구 9구단은 41~45경기를 소화했다. 전체 128경기의 30%가량을 녹여낸 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판도 변화는 안개 국면이다. 올 시즌 약체로 분류됐던
나광남
프로야구 NC와 두산 경기 오심이 화제인 가운데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다시보기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나광남 심판은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에 1루심으로 나섰다. 0-5로 뒤진 두산이 6최초 반격에 나섰다. 두산 오재원이 친 중전 안타성 타구가 NC 유격수 손시헌이 슬라이딩 캐치 당했다. 1루 주자 양의지는 2루에서
한국 프로야구는 팀당 적게는 11경기에서 많게는 15경기까지 치렀다. 팀당 128개의 정규시즌 경기 수를 감안할 때 올 시즌 프로야구는 시즌 일정의 10%를 소화했다. 올 시즌 바로미터가 될 대형 선수들의 시즌 초반 성적표는 어떨까.
선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표면적 증거는 연봉이다. 특히 프로선수의 성적은 연봉과 직결되는 만큼 연봉과 성적
외국인 타자들의 기세가 무섭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각 팀 외국인타자들은 공격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올시즌 프로야구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현재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LG의 조쉬벨이다. 홈런 1위(5개), 장타율 1위(0.813), 타격 12위(0.344), 타점 공동 5위(9점), 출루율 8위(0.450) 등 대부분의 공격 부문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그리고 넥센 히어로즈 등이 승리를 거뒀다.
가장 먼저 승리를 거둔 팀은 KIA 타이거즈였다. 통합 4연패를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를 치른 KIA는 1회에 얻는 2점을 끝까지 잘 지키며 2-1로 승리했다. KIA는 1회 2번타자 김주찬이 삼성의 우익수 박한이
2014 한국프로야구 세븐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이 29일 오후 일제히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간의 부산 사직구장 경기는 우천으로 4월 1일로 연기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간의 서울 잠실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간의 대구경기 그리고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간의 인천 문학구장 경기 등 세 경기만 열렸다.
개막전인 만큼
만 42세의 베테랑 좌완투수 류택현(LG 트윈스)이 900경기 출장을 대기록을 세웠다. 류택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두선 베어스와 LG간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선발 김선우에 이어 4회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위기를 넘기는 노련함을 과시했다.
이날 경기는 LG가 1회초 1점을 얻었고 두산이 2회말 양
양의지
프로야구 2014 시즌 첫 홈런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양의지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2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다.
양의지는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선발 김선우의 2구째 138㎞ 투심 패스트볼을 당겨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현재 경기는 3
두산 베어스는 양의지, 홍상삼 등과 2014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의지는 올 시즌 1억5500만원에서 4500만원 오른 2억원에 계약해 입단 후 처음 2억원을 넘겼다. 양의지는 이번 시즌 114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8, 7홈런, 57타점을 기록했다. 10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 중 도루저지율 0.302로 이 부분 2위에 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