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동갑내기 신부와 6일 결혼식…“자랑스러운 남편 되겠다”

입력 2014-12-02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27)가 6일 오후 3시 광주 서구에 위치한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팀 동료 김현수가 직접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이들은 2008년 모임에서 처음 만나 7년간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예비 신부는 준비하고 있던 유학을 미루면서까지 양의지가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 등 선수단 사이에서는 ‘내조의 여왕’으로 통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양의지는 “항상 챙겨주며 큰 힘이 되어 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며, “그 마음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해서 자랑스러운 남편이 되겠다”고 결혼 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구리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02,000
    • +1.45%
    • 이더리움
    • 4,520,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887,500
    • +3.44%
    • 리플
    • 2,878
    • +5.81%
    • 솔라나
    • 190,300
    • +4.27%
    • 에이다
    • 561
    • +9.1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0.97%
    • 체인링크
    • 19,230
    • +5.95%
    • 샌드박스
    • 173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