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소비자 행태 변화에 따라 고객 경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고객 경험 평가를 받은 글로벌 상위 50개 기업이 하위 50개 기업에 비해 매출이 54%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삼정KPMG는 7일 발간한 보고서(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 고객 경험: 금융산업을 중심으로)를 통해, 최근 급변하는 금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기 위해 ‘2021 DX Dive 특별과정’을 새로 개설하고 10월 12일부터 운영한다. 무역협회 최초로 메타버스 방식의 교육이 진행된다.
3주간 진행되는 본 과정에서는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 로봇 업무자동화(RPA),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 기반 분석 및 마케팅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
㈜한진이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구성원들의 IT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한진은 1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 직원 IT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HIWAY(한진 이노베이션 WAY)’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한진빌딩에서 진행된 런칭
LS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그룹의 미래 준비 전략으로 정하고,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15년부터 임원 세미나와 연구개발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AB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콘 페리 컨설팅(Kon Ferry Consulting) 한국지사장 출신인 정현석 HR 컨설팅 전문가를 휴먼 캐피털(HC, Human Capital)총괄 리더이자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컨설팅 관계자는 “애자일 혁신역량이 조직의 문화로 안착될 수 있도록 멀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적자본 컨설팅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LS일렉트릭이 슬림(Slim), 스피드(Speed), 스마트(Smart)를 골자로 한 하반기 각 CIC(사내독립기업) 하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도전적인 경쟁에 나서려는 조치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을 통해 양대 사업본부인 전력 사업본부와 자동화 사업본부를 각각 CIC로 승격시킨 바 있다. 이번 하부 조직개편을 통
LG CNS가 디지털 고객경험(DCX, Digital Customer Experience) 사업을 강화한다. LG CNS는 지난해 9월 DCX센터를 신설하고, 인력을 최근 180여명까지 확대했다.
디지털 고객경험이란 고객이 기업과 만나는 모든 디지털 접점에서 축적되는 행동, 지식, 기억, 감정의 총체적 합이다. 유통뿐만 아니라 제조, 금융 등 모든
삼성SDS가 클라우드 기반 IT 솔루션 사업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SDS는 6일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 진단 체험 서비스도 My Trial 코너에 공개했다. 디지털 전략 및 업무 프로세스, IT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의 DT 수준을 진단하고 간이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신한카드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모든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임원, 부서장 등도 직책명 대신 '님' 호칭으로 단일화한다.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출범 D-100일을 기해 디지털과 뉴노멀 시대에 맞는 워킹 패러다임 시프트(Working Paradigm Shift)를 추진, '님 호칭' 문화를 전
하나은행은 스타트업 발굴ㆍ협업ㆍ육성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11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16곳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원큐 애자일랩은 2015년부터 총 113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하나은행의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하나금융그룹 전 그룹사 내 현업 부서들과 사업화 협업, 직∙간접투자, 글로벌 진출 타진, 개별 사무
지능형 자동화 분야 업체 블루프리즘(AIM:PRSM)은 다음달 18일부터 20일(영국 현지시간)까지 3일간 블루프리즘의 연례 컨퍼런스인 '블루프리즘월드 2021(Blue Prism World 2021)'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블루프리즘은 기업의 '디지털 퍼스트' 접근 방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
KB증권은 M-able Land Tribe(이하 마블)조직에 대해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날 박정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오피스 오픈 기념식을 열고 업무를 개시했다.
마블은 MTS, 프라임클럽 등 비대면고객 서비스를 선도하는 KB증권의 대표 애자일(agile) 조직이다.
마블의 스마트오피스는 여의도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전문 IT 기업 플래티어(PLATEER)가 20일 '두려움 없는 조직 문화 만들기'란 주제로 인사이트 리포트 2호를 20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에이미 애드먼스 교수가 연구하는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학문적 개념에 기반을 뒀다. 조직 구성원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이 왜 제공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
로지스팟이 자사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를 통한 화물 운송 차량의 누적 배차 대수가 ‘30만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로지스팟은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미배차율 0%를 달성하고 있다. 로지스팟은 자체 디지털 화물 운송 플랫폼 및 전문 운영인력을 바탕으로 대형 화물 트럭부터 오토바이 퀵서비스까지 기업의 내륙 운송을 위한 통합운송관리 서비스를 제
신한금융투자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고객관리 플랫폼인 싱크(SINC: Simple, Intuitive, Neo CRM)’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싱크(SINC)’를 통해 영업 관리 절차의 표준화 및 영업 유형별 맞춤형 관리, 내부 시너지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에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개인 및 기업고객
현대차증권이 고객중심의 디지털 전환 및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먼저 고객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리테일과 홀세일로 나눠져 있던 자산관리 부문을 통합, 채널총괄본부로 재편했다. 이를 통해 개인고객과 법인고객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가 가능 해졌다.
또한 기존 WM사업부문과 상품전략 부문을
“‘강한 자가 아닌, 변화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찰스 다윈의 말이 있는데, 최근 경영환경에 이보다 적합한 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농협은행은 급변하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DT)을 통해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의 취임 이후 농협은행이 디지털 금융 선도 은행으로 본격적인 변
실감경제(immersive economy)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에서 실감경제 육성을 위해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글로벌 시장분석·컨설팅 회사인 IDC는 실감경제의 시장 규모가 2019년 78.9억 달러에서 2024년 1368억 달러로 연평균 76.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이 한쪽 눈에 8k의 화소
경직된 조직문화, 수평적 구조로직급 상관없이 자유로운 토론외부 디지털인재 영입 공들여순혈주의 타파 긍정적 시그널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 셋째도 소통이다. 자유로운 소통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신한은행 디지털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철기 초대 디지털혁신단장은 ‘소통왕’으로 통한다.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이 있을 때 디지털전환도
SK에너지는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ComplexㆍCLX)가 약 1000만 건 이상의 설비 관리 데이터를 디지털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지금까지 특정 설비의 과거 이력을 찾기 위해서는 시스템과 문서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했고, 설비의 정비 이력과 운영 기술은 직접 경험으로 전수됐다.
2015년 울산CLX는 비용 효율화를 위해 설비 공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