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5곳·민간 9곳 선정…11월 6일까지 신청 접수12월 시장 표창·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14곳을 선정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6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선정'을 위한 참가 신청을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공공공사
올해 1.5만 가구 착공 완료연내 1.6만 가구 착공 계획공사비 갈등·인허가 지연 조정
서울시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비사업 현장 관리에 속도를 낸다. 올해 목표인 3만 가구 중 약 1만5000가구가 첫 삽을 뜬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연내 착공을 앞둔 11개 정비사업장의 지연 요인을 직접 점검하고 행정지원에 나선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해방지사업 현장의 안전성과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학적 조사 기법인 '건설포렌식' 기술을 도입한다.
광해광업공단은 29일 강원 원주 공단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제5차 광해방지기본계획(2027~2031
반도건설이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실시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8년 연속 달성을 목표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에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열고 협력사와의 소통을 위한 ‘2026 유보라 파트너스
가덕도신공항 사업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조율하기 위해 정부와 부산시,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상시 협의체가 가동된다. 중동전쟁 이후 공사비 상승분의 계약금액 반영 방안과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이 첫 회의 테이블에 오른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18일 오후 부산역 회의실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
李 “韓, 글로벌 규제 혁신 논의 이끌 것”…오유경 “비관세 장벽 해소”서경배 “K뷰티 글로벌 도약”…윤상현 “AI·바이오 융합, 규제는 제각각”UAE·브라질 규제당국도 공조 강조…12개국 15개 기관 지코라스 참여
정부와 화장품 업계, 해외 규제당국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K뷰티의 글로벌 도약과 국가 간 규제 협력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삼성E&A는 6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회사 캐릭터 ‘애디·에니·세이디’의 탄생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캐릭터 활용 사례를 임직원과 공유하고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캐릭터가 담고 있는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포토월, 축하 메시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대엔지니어링과 건설 분야 협력사를 대상으로 숙련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지원하는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는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상생 협력형 공제’ 사업 중 하나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안전·품질 우수 협력사에 재직 중인
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33만6000호 공급 추진"교통·교육 등 기반시설도 주택 공급 일정 맞춰 차질 없이 조성"
한성숙 국무총리가 9일 경기 고양창릉 지구를 찾아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의 적기 공급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주택 공급 속도뿐 아니라 교통·교육 등 기반시설도 입주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조성해 국민이
'G3 도시' 도약 위한 전담조직 신설통합돌봄·중장년·청년 지원 강화시민 일상생활 속 안전기능 보완
서울시가 민선9기 '삶의 질 특별시' 실현과 'G3 도시' 도약을 위한 조직보강을 추진한다. 주택공급, 청년 성장, 약자와의 동행 강화, 시민 안전 등 핵심 사업에 조직과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24일 서울시는 행정기구 및 정원 규칙 개정을 통해 7월
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국회 행안위 현안 질의⋯“철근 절반 누락 상당히 큰 문제”
국토교통부가 정부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공사 중단 가능성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GTX-A 공사를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국민 안전과 직결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시설물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22일 오전 서울시가 시행 중인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시공 오류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
GTX 삼성역 구간 1㎞는 국가철도공단이 서울시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을 시공 중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TX 삼성역 구간 1㎞는 국가철도공단이 서울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며 서울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를 발주했다.
앞서 국토부는 시공 오류를 확인한 지난달 29일 야간 긴급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원자재 가격 상승 조짐 속에서 건설현장 부실시공 차단을 위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4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세종시 5-1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자재 수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건설자재 가격 급등 조짐이 있고 적신호가 켜졌으나 실제 수급 차질은 빚어지지 않고
CJ제일제당이 베트남에서 현지 최대 유통사와 손잡고 K푸드 영역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2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1위 유통사 ‘박화산’과 ‘K푸드 확산 및 가공식품 시장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해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범 CJ제일제당 식품아태본부장과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를 중심으로 완전한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를 통해 설계는 물론이고 시공, 운영 등 모든 영역의 혁신을 가속해 인력 노령화, 중대 재해 등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AI는 탈현장화에 속도를 내던 건설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전망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
선별 수주로 지난해 도시정비 최대 실적현장 누비는 CEO…안전·품질 관리 강화‘광주 화정 아이파크’ 신뢰 회복 시험대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가 재무 안정화 성과에 더해 현장 중심 실행력을 강화하며 조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HDC그룹의 변곡점에서 정 대표의 행보에 기업의 미래와 사고 이후 신뢰 회복의 성패가 달렸다
코어 파트너십 신설해 금융지원·보증 감면 확대하반기 80개 협력사와 상생 행사도
GS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하고 금융지원과 네트워크 확대를 포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GS건설은 핵심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코어 파트너십(Core Partnership)' 프로그램을 포함한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간다. 특히 규제 혁신 등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점프업 K코스메틱 협의체’ 올해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 점프업 K코스메틱 협의체는 화장품 분야의 정책 수립과 규제 개선을 위한 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