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이 20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이 합심한 결과 상반기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10% 감소 성과가 있었지만, 교통량 및 배달주문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연말까지 사망자 최소화를 위해 모든 기관에서 전방위 역량을 동원해달라"고 강조했다.
손명수 차관은 이날 교통안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고
국토교통부는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12일부터 안전관리 불시점검에 나선다. 국토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 건축사협회 등 민간전문가들과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고위험 소규모 건축현장의 대부분이 지자체 인허가 사업인 점을 감안해, 해당 지자체의 참여를 유도해 현장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사망사고 발생 상위를
12월 10일부터 무면허·만 13세 이상도 전동 킥보드 운전 가능2019년 기준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 447건…규제 완화 우려'라임'·'씽씽' 등 공유 킥보드 업체, 안전 대책 마련
최근 길을 걷고 있던 변은서(25·여) 씨는 깜짝 놀랐다. 전동킥보드 한 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할머니를 옆으로 지나치면서 부딫혀 사고가 날뻔 했기 때문이다. 변 씨는 "인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배달이 많아지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애초 올해 10월 말로 종료예정이던 공익제보단을 1개월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
한국동서발전이 출입자 이력 관리가 가능한 비대면 감지기를 개발해 발전소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인 영국전자와 함께 '체온 및 마스크, 안전모 착용 감지기'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체온과 마스크를 감지하는 외산 제품이 다수 보급된 가운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안전모 착용 여부를 함께 감지하는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지능형 추락방지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산업현장에서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추락방지시스템을 개발, 지난달 말부터 발전소 현장에 적용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지능형 추락방지시스템은 고소작업 구역에서 안전대걸이 미체결 시 현장 근로자에게는 LED 램프로 경고를 하는 동시에
최근 3년간 전동킥보드, 세그웨이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연평균 95% 이상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M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 속도가 시속 25km 미만, 차체 중량 30kg 미만인 것을 말한다. 크기와 무게가 작아 휴대하기 좋고 속도는 보
이동 통신사들이 빠른 속도로 5G 기업 전용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포화된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B2C)을 넘어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30일 KT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박원에 5G 스마트팩토리 코봇(Cobot, 협동로봇)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박원은 자동차 부품에 쓰이는 초정밀 강구(鋼球)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LG유플러스가 LG전자 청주공장에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한 'U+지능형 영상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고, 8월부터 1개소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U+지능형영상보안솔루션은 지금까지 공장에서 안전을 위해 진행하던 CCTV 육안 관제, 직접 순찰 등의 업무를, 5G∙AI(인공지능) 등 ICT 기술을 통해 24시간 자동 감시가 가능한 시스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건설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일터의 노동자에 대한 재해예방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공단은 공사규모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쿨토시, 쿨스카프, 안전모 통풍내피 등 3종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세트'를 현장기술지도와 함께 보급한다.
또 해당 사업장에 대해 ‘이동식 에어컨’이나
내가 산 물건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에서 환경을 해치거나 비윤리적 활동이 일어나진 않았는지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일명 ‘착한 소비’다. 상품의 질을 신경 쓰는 문제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상품이 지닌 의미를 알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소비를 결정하는 것이다. 유통업계에 ‘친환경’, ‘윤리적 소비’ 등 수식어가 붙은 마케팅이
배달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이륜차 운전자 대상 안전 교육이 강화되고 교육이수자를 우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4월 28일 발표한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의 후속 조치로서 이륜차 교통안전 협의회를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륜차 교통안전 협의회에는 정부, 공공기관, 배달업계,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이륜차 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운전법과 주의사항을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제공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달 12일부터 안전운전 캠페인 '민트라이더 시즌 6'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작한 민트라이더는 외식업 자영업자와 라이더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이다. 2019년까지
정부가 배달 오토바이의 사고 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교통사고 보행자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10% 넘게 줄어들고 있지만 오토바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만 15% 증가하는 등 오히려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이 늘면서 사고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 취
정부가 건설현장에서 계속되는 안전사고와 근로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과징금을 현실화하기로 했다. 주택 선분양 제한과 입찰 감점, 영업정지 등 경제적 불이익을 통해 사고 후 치르는 대가가 예방비용보다 훨씬 큰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건설안전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이날
정부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00명으로 감축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상위권 수준(인구 10만 명당 사망 32위→11위)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4월 시행 예정인 도심부 제한속도 하향을 위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연내 조기 정착을 추진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9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교통
운전자 10명 중 4명이 운전 중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빈도는 인명피해를 낸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강화 일명 '윤창호 법' 시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다.
시도별 교통문화지수 1위는 광주광역시, 2위는 세종특별자치시, 3위는 제주특별자치도였고 꼴등인 17위는 경상북도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교통문화지수 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겨울철 집배원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이 시작되는 1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특별 소통기간(1월 13일~29일)에 소포우편물 1950만개가 접수돼 평소 하루 평균 134만개 보다 32% 증가한 177만개를 소통할 것으로 전망하고, 한파·폭설 등 예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