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 협상이 7월 말 극적으로 타결된 데 대해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서 선방한 협상”이라며 전체적으로 긍정 평가했다.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유 전 본부장은 일본과 비교해 짧은 협상 시간과 강한 압박 속에서도 협상을 마무리한 점을 강조했다. “김종관 산업부 장관이 임
최저임금이 노사합의로 결정된 게 아니었구나! 정부관계자와 사측끼리 결정을 내린 것이었다니! 그래도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애초에 30원만 올리려고 한 걸 450원 인상이라도 한 건 감사한 일이다. - 심재****
최저임금 몇 천원에 서로 잡아 먹으려 하지만... 저기 바닥에 있는 능력없는 고용주랑 노동자만 서로 싸우게 될거야. 서로 없는데 서로 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