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족을 향한 인신공격이 이어지면서 네티즌들의 우려도 높아지는 중이다.
최근 장성규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의 KBS 연기대상 MC 비하인드 영상에는 "○○○ 커버치면 진짜 ○는다 너. 뭔 말인지 알지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5일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지수와 관련한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강경 대응을 알렸다.
이어 “당사는 전문 법무법인과 함께 자체 모니터링 및 자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나는 솔로’ 24기 영자가 선 넘은 악플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저따위에 쓰지 마시고 행복한 토요일 보내셔라”라며 글을 악성 DM에 대해 언급했다.
영자는 “‘씨XXX’, ‘술에 미친 X’, ‘X 같은 X 사과해라’라는 디엠 한분 한분께 죄송하다고 꼭 저의 무례했던 행동들 모두 고치겠다고
김재중이 3살 무렵 입양된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본가를 찾아온 넷째, 다섯째 누나와 함께 요리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중은 “전화 오디션을 보고 서울에 올라가야 했을 때 다섯째 누나가 서울 행 버스비를 대줬다. 교통비를 지원해 줬고, 그게 희망의 시작이었다”라며 “서울에 상경하고 나서
걸스데이 혜리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3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기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주시하여 왔다”라며 형사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해 10월경, 더 이상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십 명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의 결별설에 심경을 전했다.
21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에 나와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하지만, 개인적인 일이 개인적인 일이 아니게 되어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옥순은 “서로가 완전한 혼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 어떠한 이야기도 쉽게 말할 수가 없어서 여러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3부(부장판사 윤재남 선의종 정덕수)는 장원영이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씨(37)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
다만 재판부는 1심이 내린 1억 지급판결에서 지급액이 반으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이혼 사유 주장을 모두 반박했다.
1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율희는 최근 최민환이 디스패치를 통해 밝힌 비정상적인 수면 습관과 잦은 가출 등 이혼 사유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최민환은 지난 13일 디스패치를 통해 “율희가 비정상적으로 잠이 많다. 하루에 18~20시간을 잘 때도
선망의 대상이던 천재 억만장자유럽에 막말ㆍ내정간섭…비난 자초비전ㆍ혁신 이끌던 모습 다시 보길
1997년 개봉작인 영화 ‘007 네버 다이’에는 영국과 중국 사이에 전쟁을 일으키고 이를 독점 보도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미디어 재벌이 악당으로 등장한다. 많은 사람이 이 악당을 보면서 ‘언론 황제’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설립자 겸 명예회장을
배우 한소희가 잠정 중단했던 블로그 활동을 재개했다.
12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번 해가 또 기어코 지나간다. 저는 이번에 갑자기 화분을 6개를 샀다. 이유는 모르겠다”라며 “아마도 집에 생명을 들이면 조금은 같이 푸르게 피어나지 않을까 해서”라고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의 목소리들과 들리는 소식들에
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허위 층간소음으로 받아야 했던 고통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안상태가 출연해 자신의 개그맨 인생과 영화감독으로의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상태는 뮤지컬 공연을 마치고 아내와 딸이 기다리고 있는 서울 집으로 향했다. 딸과 살갑게 인사하는 안상태였지만, 과거 가족들에게 집은 고통의 장소였다고 밝혀 눈길
배우 서예지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9일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서예지 배우에 대해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글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의 심리적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논의 끝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전담팀을 편성해
신변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배우 배슬기와 유튜버 심리섭 부부가 입장을 밝혔다,
배슬기의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9일 "당사는 최근 배우 배슬기 부부에게 가해진 협박에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표현들은 상세히 묘사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해 가족들은 현재
송혜교가 23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유퀴즈)에는 송혜교가 출연했다. 이날 송혜교는 MC 유재석과의 친분을 회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대화를 열었다. 또한, 드라마 '가을동화'를 함께한 송승헌과 배꼽 잡는 일화를 꺼내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는 자신을
지난달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7C2216편이 동체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 외벽에 충돌해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같은 참사에도 인터넷 커뮤니티나 관련 뉴스 댓글에는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악성 댓글(악플)이 작성돼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
매번 이런 대형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인터넷 공간에서는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사실,
대한한의사협회가 무안공항 의료봉사에 참여한 한의사들에 대한 악의적인 인터넷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6일 밝혔다.
한의협 클린-K특별위원회는 최근 공중보건의 한의사 관련 기사에 ‘국민상대로 사기 치다가 쇼하는 거 봐라’, ‘한방사 여러분, 참사를 여러분의 이미지 메이킹에 이용하지 말아라’, ‘한의사가 대체 뭘 할 수 있는 거지’, ‘
배우 정준이 여객기 참사 유가족 대표에게 가해진 악플에 분노했다.
2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이러지 말자 사람이라면 이러지 말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주항공 참사에서 동생을 잃은 박한신 유가족 대표와 그의 딸이 나눈 대화가 담겼다. 딸은 박 씨에게 “아빠 그거 꼭 해야 하냐”라고 물었고 박 씨는 “악성 댓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은 연말이에요.
2024년 연말은 수심이 가득합니다. 이미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충격과 혼란에 빠져 있던 시민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겪게 되면서 상심이 깊어진 건데요. 곳곳에서 "다시는 이런 연말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호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극적인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은 총 179명입니다. 승객 175명 전
어도어가 최근 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어도어는 “뉴진스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악의적 비방, 멸칭 사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라며 진행 상황을 알렸다.
먼저 “아티스트 초상을 조합해 허구의 음란성 사진을 유포 및 판매한 자의 범죄 행위에 대해 수백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무산되는 등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따른 후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한 네티즌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 예능 프로그램 PD가 애먼 비난을 받는 일도 발생했다.
7일 한 네티즌은 X(옛 트위터)에 임영웅과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