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가 사생활 침해에 경고했다.
21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 해줄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정은지는 “콩이 사진 내가 올린 거나, 라이브 한 것 외에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 것 보이면 좀 화날 것 같다”라며 “이
걸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악플러에 강경대응으로 맞선다.
21일 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익명도 고소가 가능하다는데 바로 고소 가겠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지애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렵고 힘들고 다사다난하고 뭐가 LG됐던BT”라며 자신이 성 소수자임을 밝혔다.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
배우 한예슬 측이 ‘코로나19 검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 갔다’는 유튜버 김용호의 주장에 대해 “개인 일정차 간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개인 일정차 미국에 간 것”이라며 “예전부터 예정돼있던 일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이 나를 당당하게 고소하더니 바로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떠난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JO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과 남자친구 류성재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외에도 한예슬은 미국에 도착한 뒤 오하이오주
배우 한예슬이 유튜버 및 악플러 등을 고소한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유튜버와 악플러를 고소한 한예슬을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한예슬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을 통해 지난 21일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강혜원의 소속사 에잇디 엔터테인먼트는 “강혜원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댓글,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게시자 및 악플러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한다”라며 법적 대응 할 것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각종 커뮤
비디아이가 소액주주들과 소통을 위해 공개채팅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회사의 현황을 소액주주들과 공유했다.
12일 비디아이에 따르면 이번 화상회의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영향과 전국에 소재한 소액주주들의 참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참석하지 못한 소액주주들
"제가 어떤 포지셔닝을 가졌을 때 가장 빛날지 고민했죠. 뭐든 두려워할 게 없다고 판단했어요. 데이비드 호크니, 조나스 우드, 미카엘 보레만스가 공존하는 세상이니까요!"
서상익 작가의 초기 작품부터 최근까지 작업의 변화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아뜰리에 아키에서다. 전시 제목은 '콜드 온 어 웜 데이(Cold o
배우 이주영이 자신이 SNS에 올린 사진에 ‘화장을 하라’는 무례한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 셀카”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이 “화장하시는게…”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주영은 “왜죠?”라
가수 태연이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과 함께 “#짤줍”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마르면 아파 보인다고. 넉넉하게 입으면 사내같다고, 딱 붙게 입으면 야하다고. 많이 먹으면 돼지라고, 조금 먹으면 까탈스럽다고. 명품 좋아하면 된장녀라고, 보세 좋아하면 꾸밀 줄도
가수 이승환이 자신과 ‘썸’을 탔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댓글을 공개하며 경고했다.
이승환은 4일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와 주고 받은 댓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한 네티즌은 “갑자기 일방적으로 썸 끝내고 이유도 얘기 안 해주고, 그동안 연애를 하겠다 말겠다 이랬다 저랬다해서 마음 고생만 시키고. 오랜 시간 내 노력은 어찌 받을까. 너
배우 한예슬이 전 소속사 대표의 실명을 언급하며 공개 비난했다.
3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람은 제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의 대표다. 제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하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한예슬은 “긴말 않겠다. 난 당신의 만행을 다 알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해 의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전 부인 송다예와 설전 중인 가운데 악플러에 일침했다.
25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가 짖고 있는 거냐. 사실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누리꾼은 김상혁을 향해 “죽은 듯이 납작 엎드려 기며 살아라. 주제 파악 못 하고 왜 그리 철없이 같잖게 짖어대냐
배우 조병규가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HB엔터테인먼트는 23일 “조병규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미리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OCN
가수 마이크로닷이 사기죄로 복역한 부모가 최근 출소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는 실형 3년을, 어머니는 실형 1년을 사시고 두 분 다 최근에 출소 후 바로 뉴질랜드로 추방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으로는 부모님이 형을 다 마치고 나오셨지만, 평생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사죄드리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했다.
팀 내 왕따 의혹을 두고 ‘에이프릴’ 멤버들 간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채원이 법적대응에 나선다.
18일 채원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온길은 에이프릴 공식 팬카페를 통해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근거 없는 추측성 의혹 제기, 심한 욕설, 모욕적인 조롱과 비방으로 인해 채원은 현재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고통을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선처 없이 법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멤버들을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한 가운데 채원이 반박했다.
18일 채원은 에이프릴 팬카페를 통해 “오늘 게시된 현주의 인스타그램 입장문을 보시고 팬분들께서 혹시 모를 오해와 걱정을 하시기 전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려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채원은 17일 에이프릴 내 왕따 의혹에 대해 “그런 일은 없다”라고
배우 한예슬이 ‘가로세로연구소’의 지속된 폭로에 법적 대응 하기로 했다.
18일 스포티비뉴스는 한예슬이 국내 유력 로펌을 통해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고수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 및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멤버들을 향한 악플과 비난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이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난이나 악플이 당사자에게 고통스럽고 견디기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멤버들이나 지인들에 대한 비난이나 악플도 멈춰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근 에이프릴의 이나은, 이진솔, 김채원은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광고계 손절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해당 기업이 한예슬의 광고를 내렸고, 한예슬이 ‘손절’을 당했다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해당 업체의 모델로 활동 중이고 사진의 교체 시기가 돼 잠깐 사진이 내려간 것일 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이슈들이) 한예슬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