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반박, 송다예와 이혼 언급에 악플까지…“사실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입력 2021-06-25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혁 반박 (출처=김상혁SNS)
▲김상혁 반박 (출처=김상혁SNS)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전 부인 송다예와 설전 중인 가운데 악플러에 일침했다.

25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가 짖고 있는 거냐. 사실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누리꾼은 김상혁을 향해 “죽은 듯이 납작 엎드려 기며 살아라. 주제 파악 못 하고 왜 그리 철없이 같잖게 짖어대냐”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상혁은 “누가 짖고 있냐. 나냐, 당신이냐. 잘못 보도 난 걸 이야기한 건데 사실을 바로 잡아도 짖어대는 거냐”라며 “내가 같잖아서 죄송합니다만 사실을 모르시면 가만히 있어라”라고 반박했다.

앞서 김상혁은 23일 웹예능 프로그램 ‘애동신당’에 출연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전 부인 송다예는 “한 번만 더 언급하면 전부 공개하겠다. 가만히 잘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말아라”라는 취지의 경고를 하며 설전이 이어졌다.

특히 김상혁은 자신이 수차례 이혼을 언급했다는 보도에 대해 “그렇게 수차례 언급한 적 없고 제 삶이 굴곡지다는 이야기를 했다”라며 “좀 창피해서 서로의 잘못이라고 했지만, 가십거리로 이야기하며 관심받으려는 의도는 없었다. 기사 수정해달라”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2019년 송다예와 결혼했지만, 1년만인 지난해 4월 이혼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부부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0,000
    • +3.52%
    • 이더리움
    • 3,374,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08%
    • 리플
    • 2,187
    • +4.69%
    • 솔라나
    • 138,300
    • +6.96%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50
    • +6.2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